대학가 주변에서 3월부터 자취를 시작해 어느덧 6개월차에 접어들었네요.
2015년에 지어져서 원룸이 깔끔하니 좋아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ㅎ 3월부터 핫하더라구요.ㅎ
윗집이 투룸이여서 어떤 구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제 침대 바로 위에가 사랑나누기 장소인가봅니다..^^
아주 벽을 타고 여자 신음소리가 내려오더군요^^
처음에는 너무 놀라고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래 사람들의 사랑나눔..중요하지..하면서 참았어요.
아니 근데 이번에는 옆집에서..ㅎ사랑나누기를 하더군요ㅎ
옆집은 가벽을 두고 있는 상태여서 말소리까지 다 들리는 상태였어요. 제가 살다살다가 엉덩이 때리면서 사랑나눔하는 소리까지 들을 줄 몰랐네요.
그때도 충격적이라서 참았어요. 마음속으로 그래 참자..
나도 전화통화하는 소리 옆집도 들을텐데 이정도면 소음이 어느정도 들리는지 알테니까 다음부터는 자제하시겠지..ㅎ
그런데 일주일에 한 번 혹은 두 번씩 계속해서 사랑을 나누더라구요.ㅎ
제일 어이없던 에피소드는 윗집에서 진짜 아주 자지러지는 여자 신음소리가 들리더니 3~4분이 지속되었어요.
근데 윗집 신음소리가 멈추자 이제는 ㅎ...
그 신음소리를 같이 들었을 옆집에서 사랑을 나누더라구욯ㅎㅎㅎㅎㅎㅎㅎ뭐지...?ㅎㅎ 사랑은 사랑을 타고 가능건가?ㅎㅎㅎㅎ그래서 그 날 저는 윗집 옆집의 신음소리를 서라운드로 동시에 들었습니다. 윗집 옆집의 분들은 절정이 동시에 오더라구욯ㅎㅎㅎㅎㅎㅎ아 진짜 욕나오는데 욕참고 사는 중이라 ㅎㅎ시베리안허스키개나리ㅎㅎㅎ진짜 이어폰으로 노래 들으면서 자도 소리가 뚫고 들려요. 그정도입니다.
진짜 6개월간 참던 제가 이제는 한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어제 새벽에 쪽지를 써서 윗집 옆집문에 오늘 아침 붙였습니다. 사실 정중하고 하고 싶었으나 너무 화가 나서 완벽하게 정중하진 못했던 거 같아요.
근데...ㅎ 윗집이 분명히 포스트잇을 봤을텐데 방금 11시 30분부터 여자분이 자지러지게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저 참다참다가 녹음까지 해뒀어요... 건물주인분한테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남자주인분한테 얘기하는게 부담이네요...ㅎㅎㅎㅎㅎ 그리고 윗집은 건물주인분도 사신다고 들었는데....안 들리시는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진심 하이톤이시던데....ㅠㅠㅠㅠㅠㅠㅠ무튼...안되면 층간소음 신고하는 센터에 전화 한 번 해보려고해요..
저 진짜 어쩌면 좋죠ㅠㅠㅠㅠ 잠 못 이루는 밤이 너무 괴롭습니다...ㅠㅠㅠㅠㅠㅠ
윗집과 옆집의 신음소리 때문에 죽을 것 같아요.
2015년에 지어져서 원룸이 깔끔하니 좋아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ㅎ 3월부터 핫하더라구요.ㅎ
윗집이 투룸이여서 어떤 구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제 침대 바로 위에가 사랑나누기 장소인가봅니다..^^
아주 벽을 타고 여자 신음소리가 내려오더군요^^
처음에는 너무 놀라고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래 사람들의 사랑나눔..중요하지..하면서 참았어요.
아니 근데 이번에는 옆집에서..ㅎ사랑나누기를 하더군요ㅎ
옆집은 가벽을 두고 있는 상태여서 말소리까지 다 들리는 상태였어요. 제가 살다살다가 엉덩이 때리면서 사랑나눔하는 소리까지 들을 줄 몰랐네요.
그때도 충격적이라서 참았어요. 마음속으로 그래 참자..
나도 전화통화하는 소리 옆집도 들을텐데 이정도면 소음이 어느정도 들리는지 알테니까 다음부터는 자제하시겠지..ㅎ
그런데 일주일에 한 번 혹은 두 번씩 계속해서 사랑을 나누더라구요.ㅎ
제일 어이없던 에피소드는 윗집에서 진짜 아주 자지러지는 여자 신음소리가 들리더니 3~4분이 지속되었어요.
근데 윗집 신음소리가 멈추자 이제는 ㅎ...
그 신음소리를 같이 들었을 옆집에서 사랑을 나누더라구욯ㅎㅎㅎㅎㅎㅎㅎ뭐지...?ㅎㅎ 사랑은 사랑을 타고 가능건가?ㅎㅎㅎㅎ그래서 그 날 저는 윗집 옆집의 신음소리를 서라운드로 동시에 들었습니다. 윗집 옆집의 분들은 절정이 동시에 오더라구욯ㅎㅎㅎㅎㅎㅎ아 진짜 욕나오는데 욕참고 사는 중이라 ㅎㅎ시베리안허스키개나리ㅎㅎㅎ진짜 이어폰으로 노래 들으면서 자도 소리가 뚫고 들려요. 그정도입니다.
진짜 6개월간 참던 제가 이제는 한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어제 새벽에 쪽지를 써서 윗집 옆집문에 오늘 아침 붙였습니다. 사실 정중하고 하고 싶었으나 너무 화가 나서 완벽하게 정중하진 못했던 거 같아요.
근데...ㅎ 윗집이 분명히 포스트잇을 봤을텐데 방금 11시 30분부터 여자분이 자지러지게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저 참다참다가 녹음까지 해뒀어요... 건물주인분한테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남자주인분한테 얘기하는게 부담이네요...ㅎㅎㅎㅎㅎ 그리고 윗집은 건물주인분도 사신다고 들었는데....안 들리시는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진심 하이톤이시던데....ㅠㅠㅠㅠㅠㅠㅠ무튼...안되면 층간소음 신고하는 센터에 전화 한 번 해보려고해요..
저 진짜 어쩌면 좋죠ㅠㅠㅠㅠ 잠 못 이루는 밤이 너무 괴롭습니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