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여자애 한명을 소개받아서 별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억지로 했습니다. 봤는데 애도 별로고, 지가 이쁜줄 아는 얼굴은 위아래로 눌리고.. 되게 쉬워보이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첨 봤는데 차도 아무렇지 않게 타고 ㅎㅎ 딱 보아하니 남자 잘 잡아서 어떻게 해보려는 김치 마인드가 있는 애 같더라고요. 그런애들은 안봐도 끼리끼리입니다. 완전 극혐 ㅎㅎ
그래서 굳이 걔랑 잘되고 싶은 생각도 없고해서 개팅했는데 그냥 막 잘라내기 그래서 알아서 떨어져 나가게 답도 잘 안하고 미적지근하게 보내고 제가 축구를 하는데 그런거나 다른게 더 중요한데, 자꾸 치근덕대고 집착하네요. 그냥 어장관리 당하고 싶은건지 ㅎㅎ 호구짓하네요. 그냥 가볍게 놀고 말아야할까요?
개팅녀 주제를 모르고
최근에 여자애 한명을 소개받아서 별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억지로 했습니다. 봤는데 애도 별로고, 지가 이쁜줄 아는 얼굴은 위아래로 눌리고.. 되게 쉬워보이는 느낌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첨 봤는데 차도 아무렇지 않게 타고 ㅎㅎ 딱 보아하니 남자 잘 잡아서 어떻게 해보려는 김치 마인드가 있는 애 같더라고요. 그런애들은 안봐도 끼리끼리입니다. 완전 극혐 ㅎㅎ
그래서 굳이 걔랑 잘되고 싶은 생각도 없고해서 개팅했는데 그냥 막 잘라내기 그래서 알아서 떨어져 나가게 답도 잘 안하고 미적지근하게 보내고 제가 축구를 하는데 그런거나 다른게 더 중요한데, 자꾸 치근덕대고 집착하네요. 그냥 어장관리 당하고 싶은건지 ㅎㅎ 호구짓하네요. 그냥 가볍게 놀고 말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