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대인들은 각종 매체들을 통해 여러가지 정보를 습득합니다. 그 중 매체들을 통해 들려오는 다양한 소식들은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충격'을 던져줄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내 주변에서 영화보다 더한 사건 사고들이 벌어질때면, "어떻게 저런 짓을 할수 있지?" 라고 흥분 하거나
또는 나하곤 관계없다고 치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사건의 중심에 나와 관련된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신천지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신천지는 이만희를 교주로 신격화하는 단체로서
일명 ‘신천지 예수교 증거 장막 성전’이라고 부릅니다.
특히 신천지는 어느 한 교단만이 아니라
기성, 예장 통합, 합동, 고신, 합신 등
여러 교단이 이단이라 규정한 이단 사이비 단체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단으로 알고 있는데요.
게다가 집단스토킹까지 한 일이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친한 친구 또는 지인이 일반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교회에 다닌다고 하면 그곳에서 구하는 것이 옳겠지요.
*신천지가 무서워하는 ‘이단상담소’ 효과*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홍연호 장로, 전피연)의 대표로 활동 중인 홍연호 장로는 이번 사건의 책임은 신천지에 있다고 말했다. “화순 사건의 모든 원인 제공자는 신천지이다. 그들은 자녀들을 속여 사기포교를 하고 신앙의 자유를 박탈한다”며 누구보다 더 큰 가치를 준다고 거짓말하는 신천지를 비방했다. “사이비에 빠져 인생을 낭비하는 자녀를 그냥 두고 볼 부모가 어디에 있나. 안전하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돌아오게 해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다”라며 화순 사건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사회적 문제 집단 신천지로 인해 피해 입은 홍연호 장로는 이어 신천지가 가장 무서워하는 곳이 어디인지 알려주었다. “그곳은 바로 ‘이단상담소’이다. 왜냐하면 상담소는 체계적인 자료가 많고, 상담을 받으면 회심하는 사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라며 이단상담소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단상담소에서 사역하는 목사님들은 사명감을 갖고 활동한다. 그 분들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내 자녀로 생각하신다”고 상담소에서 사역하는 목사님을 옹호했다. 이단상담소 목사님들을 강제 개종 교육 목사로 여기며 OUT을 외치는 신천지, 그들이 바로 강제 개종 교육을 하는 당사자들임을 강조한 홍연호 장로.
전남 화순 사건에 대해 “이번 화순 사건도 이단상담소에 가면 영이 죽는다는 잘못된 가르침을 받은 자녀가 도망치려고 하니 부모가 막았고 결국엔 이런 극단적인 사태까지 벌어진 것이다. 어느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싶었겠는가!”라며 부모의 심정이 지금 어떨까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사건의 피해자들을 위해 모금운동이라도 하고 싶다. 나도 그런 상황이 되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강제 개종 목사에 대한 반감을 몰아가며 잘못된 교리를 세뇌시키는 신천지의 만행을 언론에서 다뤄주길 바란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신천지는 이번 사건을 빌미로 대형 집회와 행사, 퍼포먼스를 통해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 또한 청와대 홈페이지에 강제 개종 목사 퇴출 찬반 투표 청원 글도 올렸다. 적반하장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여 여론을 조장시킨다. 신천지는 이단 중에 이단이다.
하늘이 주신 귀한 선물 같은 자녀를 잃었다. 우리 모두에게 이번 사건은 ‘아픔’이며 ‘상처’로 각인될 것이다. 하지만 신천지는 지금도 수많은 신도들을 동원해 내부 단속 강화에 열을 올리며 세를 과시 중이다. 누가 피해자이며 피의자인가. 이단사이비에 빼앗긴 가족을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이땅의 수많은 이단 피해자들의 진정한 회복을 위해서라도 신천지의 브레이크 없는 질주는 막아야한다.
오늘 여러분께 꼭 전하고자 할 내용이 있어 부득이하게 글을 올립니다.-2
요즘 현대인들은 각종 매체들을 통해 여러가지 정보를 습득합니다.
그 중 매체들을 통해 들려오는 다양한 소식들은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충격'을 던져줄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내 주변에서 영화보다 더한 사건 사고들이 벌어질때면,
"어떻게 저런 짓을 할수 있지?" 라고 흥분 하거나
또는 나하곤 관계없다고 치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사건의 중심에 나와 관련된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신천지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신천지는 이만희를 교주로 신격화하는 단체로서
일명 ‘신천지 예수교 증거 장막 성전’이라고 부릅니다.
특히 신천지는 어느 한 교단만이 아니라
기성, 예장 통합, 합동, 고신, 합신 등
여러 교단이 이단이라 규정한 이단 사이비 단체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단으로 알고 있는데요.
게다가 집단스토킹까지 한 일이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친한 친구 또는 지인이 일반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교회에 다닌다고 하면 그곳에서 구하는 것이 옳겠지요.
*신천지가 무서워하는 ‘이단상담소’ 효과*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홍연호 장로, 전피연)의 대표로 활동 중인 홍연호 장로는 이번 사건의 책임은 신천지에 있다고 말했다. “화순 사건의 모든 원인 제공자는 신천지이다. 그들은 자녀들을 속여 사기포교를 하고 신앙의 자유를 박탈한다”며 누구보다 더 큰 가치를 준다고 거짓말하는 신천지를 비방했다. “사이비에 빠져 인생을 낭비하는 자녀를 그냥 두고 볼 부모가 어디에 있나. 안전하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돌아오게 해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다”라며 화순 사건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사회적 문제 집단 신천지로 인해 피해 입은 홍연호 장로는 이어 신천지가 가장 무서워하는 곳이 어디인지 알려주었다. “그곳은 바로 ‘이단상담소’이다. 왜냐하면 상담소는 체계적인 자료가 많고, 상담을 받으면 회심하는 사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라며 이단상담소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단상담소에서 사역하는 목사님들은 사명감을 갖고 활동한다. 그 분들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내 자녀로 생각하신다”고 상담소에서 사역하는 목사님을 옹호했다. 이단상담소 목사님들을 강제 개종 교육 목사로 여기며 OUT을 외치는 신천지, 그들이 바로 강제 개종 교육을 하는 당사자들임을 강조한 홍연호 장로.
전남 화순 사건에 대해 “이번 화순 사건도 이단상담소에 가면 영이 죽는다는 잘못된 가르침을 받은 자녀가 도망치려고 하니 부모가 막았고 결국엔 이런 극단적인 사태까지 벌어진 것이다. 어느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싶었겠는가!”라며 부모의 심정이 지금 어떨까 가늠조차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사건의 피해자들을 위해 모금운동이라도 하고 싶다. 나도 그런 상황이 되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강제 개종 목사에 대한 반감을 몰아가며 잘못된 교리를 세뇌시키는 신천지의 만행을 언론에서 다뤄주길 바란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신천지는 이번 사건을 빌미로 대형 집회와 행사, 퍼포먼스를 통해 진실을 은폐하고 있다. 또한 청와대 홈페이지에 강제 개종 목사 퇴출 찬반 투표 청원 글도 올렸다. 적반하장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여 여론을 조장시킨다. 신천지는 이단 중에 이단이다.
하늘이 주신 귀한 선물 같은 자녀를 잃었다. 우리 모두에게 이번 사건은 ‘아픔’이며 ‘상처’로 각인될 것이다. 하지만 신천지는 지금도 수많은 신도들을 동원해 내부 단속 강화에 열을 올리며 세를 과시 중이다. 누가 피해자이며 피의자인가. 이단사이비에 빼앗긴 가족을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이땅의 수많은 이단 피해자들의 진정한 회복을 위해서라도 신천지의 브레이크 없는 질주는 막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