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매일 알람을 6시 30분 부터 맞춰 놓아요
그리고 7시 25분에 일어나서 씻고 가요
하...
보통 삼십 분. 한 시간은 기본.
알람소리도 평온한 음악도 아니에요.
근데 저는 알람 한 번만 들으면 바로 깨서요.
저도 오후부터 애들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서 오전에 어느 정도 쉬어야 해요. 남편 일 특성상 퇴근도 10시 이후는 기본이라 저녁 먹고 치우면 밤에 12시 1시에 보통 잠이 듭니다.
제가 여러 번 말했거든요. 어짜피 알람 들으면 내가 깨우지 않냐. 근데 내가 30분 전 한 시간 전부터 일어나야 하냐.
그러면 자기는 여러 번 들어야 깬대요.
나도 일하는 사람이고 오전에 푹 쉬어야 한다고 여러 번 얘기해도 알겠다고만 하고 알람은 지우질 않아요.
남편이 7시 40분에 나가 10시 11시 기본으로 퇴근하니
집안 일은 늘 제 일입니다.
강아지 두마리 키우고 있어서.
집 청소에... 강아지 케어에. 늘 일하기 전 오전 두 시간은 기본으로 집안일을 하죠.
(월급도 제가 더 많습니다)
보통 저도 1시30분부터 9시까지 수업을 합니다.
오늘 아침 또 제가 먼저 깼습니다.
제가 너무 짜증이 나서.
이건 진짜 미안해야 하는 거라고 했더니.
하. 글쎄. 뭐가 미안한 건지 모르겠답니다.
알람때문에
그리고 7시 25분에 일어나서 씻고 가요
하...
보통 삼십 분. 한 시간은 기본.
알람소리도 평온한 음악도 아니에요.
근데 저는 알람 한 번만 들으면 바로 깨서요.
저도 오후부터 애들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서 오전에 어느 정도 쉬어야 해요. 남편 일 특성상 퇴근도 10시 이후는 기본이라 저녁 먹고 치우면 밤에 12시 1시에 보통 잠이 듭니다.
제가 여러 번 말했거든요. 어짜피 알람 들으면 내가 깨우지 않냐. 근데 내가 30분 전 한 시간 전부터 일어나야 하냐.
그러면 자기는 여러 번 들어야 깬대요.
나도 일하는 사람이고 오전에 푹 쉬어야 한다고 여러 번 얘기해도 알겠다고만 하고 알람은 지우질 않아요.
남편이 7시 40분에 나가 10시 11시 기본으로 퇴근하니
집안 일은 늘 제 일입니다.
강아지 두마리 키우고 있어서.
집 청소에... 강아지 케어에. 늘 일하기 전 오전 두 시간은 기본으로 집안일을 하죠.
(월급도 제가 더 많습니다)
보통 저도 1시30분부터 9시까지 수업을 합니다.
오늘 아침 또 제가 먼저 깼습니다.
제가 너무 짜증이 나서.
이건 진짜 미안해야 하는 거라고 했더니.
하. 글쎄. 뭐가 미안한 건지 모르겠답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이거 댓글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댓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