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화나서 표현이 격할 수 있는데ㅋㅋ;; 아니 남자친구가 생리통으로 개소리 시전하더라고요. 뭐 생리하는 거 한달에 한번 아니냐고 그것만 참으면 되는 데 뭐가 힘드냐고 그러는데 진짜 뚝배기 깨버릴 뻔 했어요. 그래서 제가 한달에 3~7일 정도 하는데 생리 하기 전 1주일 전부터 전조가 있어서 가슴 아프거나 몸이 안좋고 한다고 말해줬는데 그게 생리통은 아니지 않냐고; 별로 아파보이지도 않는다고ㅋㅋㅋㅋㅋ 그래서 생리통은 더 아파서 데굴데굴 구르고 심하면 응급실 가는 사람도 있다니까 그건 소수잖아. 이러는데 진짜 주댕이를 어떻게 해야 꼬맬 수 있을까요? 연애 초반에는 걱정도 해주고 그랬던 것 같은데 1년 넘게 사겼다고 갑자기 저 꼬락서니로 말하는데 진짜 후하 후하 미친 수준이에요.
남자친구가 생리통으로 개소리 시전하는데 뭐라고 해야 주댕이를 꼬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