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여 이구요.
재회한 남자랑요, 일년정도 연애했을때 서로가 지친상태기도했고 잦은 싸움,불신 등의 이유로 헤어졌었습니다 중간에도 한두번 헤어졌고 울고불고 난리치며 서로 다시 붙기도 붙고 그런 반복이 너무 힘들었죠.. 사실 그당시엔 제마음이 조금 식어가는것도 있었어요. 그리고 헤어진후 미안함은 있었지만 뭔가 후련하고 편했어요 스트레스를 안받아도 됐으니깐요. 근데 오빠가 헤어진후 기다리겠다며 매일 아침 출근시간에 안부를 보내듯 연락을 하더군요, 연락 오는거에 답하지않고 읽기만하고 매일 씹었던것 같아요. 언제까지 하나 보자 라는 나쁜 마음도 있었구요.근데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한달동안 매일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오빠가 정말 나좋아하나보다. 자존심도 다버리고 연락하네 이런생각도 들었어요. 그러다 오빠가 한달이 넘어가니 갑자기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궁금했어요 sns도 찾아보고 했는데 다 삭제를 했더라구요, 다시만날생각은 없었는데 궁금해지는 그런거 있잖아요?
그러다가 일주일정도 지나 오빠가 정말 한달동안 그렇게 해서 미안하다며 그렇게라도 해야 자기 자신이 절 사랑했다고 말할수 있을거라며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때 왜 그렇게 눈물이 나도 미안하던지.. 이사람한테 내가 너무 몹쓸짓을 했다 싶었고 제가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말하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상견례하고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놓치고 싶지 않으시면 남자든 여자든 자존심 세우지마시고 노력하세요. 저도 그렇게 깨달아서 오빠랑 그이후 싸움 한번 없이 잘 지내고 내년에 결혼해요! 모두 홧팅!!
재회하고 싶은분들 보세요.
27여 이구요.
재회한 남자랑요, 일년정도 연애했을때 서로가 지친상태기도했고 잦은 싸움,불신 등의 이유로 헤어졌었습니다 중간에도 한두번 헤어졌고 울고불고 난리치며 서로 다시 붙기도 붙고 그런 반복이 너무 힘들었죠.. 사실 그당시엔 제마음이 조금 식어가는것도 있었어요. 그리고 헤어진후 미안함은 있었지만 뭔가 후련하고 편했어요 스트레스를 안받아도 됐으니깐요. 근데 오빠가 헤어진후 기다리겠다며 매일 아침 출근시간에 안부를 보내듯 연락을 하더군요, 연락 오는거에 답하지않고 읽기만하고 매일 씹었던것 같아요. 언제까지 하나 보자 라는 나쁜 마음도 있었구요.근데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한달동안 매일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오빠가 정말 나좋아하나보다. 자존심도 다버리고 연락하네 이런생각도 들었어요. 그러다 오빠가 한달이 넘어가니 갑자기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궁금했어요 sns도 찾아보고 했는데 다 삭제를 했더라구요, 다시만날생각은 없었는데 궁금해지는 그런거 있잖아요?
그러다가 일주일정도 지나 오빠가 정말 한달동안 그렇게 해서 미안하다며 그렇게라도 해야 자기 자신이 절 사랑했다고 말할수 있을거라며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때 왜 그렇게 눈물이 나도 미안하던지.. 이사람한테 내가 너무 몹쓸짓을 했다 싶었고 제가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말하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상견례하고 내년에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놓치고 싶지 않으시면 남자든 여자든 자존심 세우지마시고 노력하세요. 저도 그렇게 깨달아서 오빠랑 그이후 싸움 한번 없이 잘 지내고 내년에 결혼해요! 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