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이 많은거 같아요
맘충글도 많고 노키즈존 원하는 사람들도 많고
저도 애 엄마라 그런글들 꼭 봐요
내가 아기보느라 미처 생각 하지 못한 부분에서
다른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낄까봐
조심 하자 차원에서요
인터넷에서 보면 아기 싫어하는 분들 너무 많고
제가 생각 했던것 보다 조금 더
아기 키우기 빡빡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막상 실생활에선 다른거 같아요
아기 지나가기만해도 예쁘다 귀엽다 해주시고
저희 아기가 사람을 좋아해서 모르는 사람들 다 아는척 하는데 다들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더라구요
카페나 식당에서 가끔 소리 질러서
죄송하다고 그러면 다들 웃으며 소리지르며 크는거라고
아줌마 아저씨들은 그러시구요
학생들도 괜찮다얘기해주고 아기 귀엽다며
쓰다듬어주고 그러더라구요
아주 가끔 대중교통 이용 할때도
지하철에서 자리비켜주고
제가 괜찮다 괜찮다 하면 짐이라도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식당에 가도 공기밥 하나 추가해달라고 하면
아기 먹을밥 조금만 그냥 주신다고 하는 식당도 있고
(근데 전 이게 더 불편해서,, 천원내고 나오지만요)
아기 이건 먹냐며 과일 주시기도 했어요
혼자 아기 안고 다니면
다들 문 잡아주고
계단있는데에서 유모차 혼자 내릴려 하면
유모차 같이 들어주시는 분들도 많아요
일기예보도 못보고 소나기 온날은 우산씌워주신분도 있구요
제가 혼자 아기데리고 밥먹이는데 물한잔 떠다주신 분도
있고,,
아기한테 사탕이나 먹을거 주신 학생이나 커플 아줌마아저씨들도 많았네요
아기 키우면서 소소한거까지 참 감사한일 투성인데
인터넷이랑은 좀 다른거 같아서 적어보고 싶었어요
아기키우는데 도움주시는 분들도 많고
세상은 아름다운거 같다는? 말을 하고싶었어요 ...
아직 아기들 뭘 잘 몰라서
길에서나 식당 카페에서 울고 땡깡피워도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하며 곱게 봐주셨으면 해요ㅠㅠ
보통에 엄마들은 그런아기 달래려고 다른사람한테
민폐인거 같아 미안해서 진땀빼거든요!
맘충 노키즈존 이요..
맘충글도 많고 노키즈존 원하는 사람들도 많고
저도 애 엄마라 그런글들 꼭 봐요
내가 아기보느라 미처 생각 하지 못한 부분에서
다른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낄까봐
조심 하자 차원에서요
인터넷에서 보면 아기 싫어하는 분들 너무 많고
제가 생각 했던것 보다 조금 더
아기 키우기 빡빡 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막상 실생활에선 다른거 같아요
아기 지나가기만해도 예쁘다 귀엽다 해주시고
저희 아기가 사람을 좋아해서 모르는 사람들 다 아는척 하는데 다들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해주시더라구요
카페나 식당에서 가끔 소리 질러서
죄송하다고 그러면 다들 웃으며 소리지르며 크는거라고
아줌마 아저씨들은 그러시구요
학생들도 괜찮다얘기해주고 아기 귀엽다며
쓰다듬어주고 그러더라구요
아주 가끔 대중교통 이용 할때도
지하철에서 자리비켜주고
제가 괜찮다 괜찮다 하면 짐이라도 달라고 그러더라구요
식당에 가도 공기밥 하나 추가해달라고 하면
아기 먹을밥 조금만 그냥 주신다고 하는 식당도 있고
(근데 전 이게 더 불편해서,, 천원내고 나오지만요)
아기 이건 먹냐며 과일 주시기도 했어요
혼자 아기 안고 다니면
다들 문 잡아주고
계단있는데에서 유모차 혼자 내릴려 하면
유모차 같이 들어주시는 분들도 많아요
일기예보도 못보고 소나기 온날은 우산씌워주신분도 있구요
제가 혼자 아기데리고 밥먹이는데 물한잔 떠다주신 분도
있고,,
아기한테 사탕이나 먹을거 주신 학생이나 커플 아줌마아저씨들도 많았네요
아기 키우면서 소소한거까지 참 감사한일 투성인데
인터넷이랑은 좀 다른거 같아서 적어보고 싶었어요
아기키우는데 도움주시는 분들도 많고
세상은 아름다운거 같다는? 말을 하고싶었어요 ...
아직 아기들 뭘 잘 몰라서
길에서나 식당 카페에서 울고 땡깡피워도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하며 곱게 봐주셨으면 해요ㅠㅠ
보통에 엄마들은 그런아기 달래려고 다른사람한테
민폐인거 같아 미안해서 진땀빼거든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