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20살여자입니다 저는지금 5개월정도 만나고있는남자친구가있어요 저는 남자친구와 오래가본적도별로없고 진심으로 좋아해본적도 없고 매번지저분한 연애만해왔어요 남자친구가 바람을피거나 거짓말을치거나 다른여자와 자거나 그런경우들이 너무 허다해서 어느새 저도 그렇게되더라구요 저에겐 연애란 외로울때 잠깐하는데이트?같은거라 생각했어요 그러다보니 연애하는게 정말쉽고 편하더라구요 제가 좀 뒤틀린것도많고 방황도많이했던지라 좋은남자 라는걸만나본적도없고 또한 좋은여자가 되본적도없던거같아요 저를 정말좋아해주던 몇몇의 나름오래만났던 남자친구들은 디 저를 바꿔주고싶다며 노력했지만 결국 남자들정신만 이상해지고 헤어지는경우밖에없었어요ㅠㅠ 예를들면 정말 순하고착했던남자가 저를만나 저를바꿔주기위해 잡고 노력하다가 제가너무 삐뚤어지고 노력하지도않으니 자주싸우게되고 집착하게되고 의심하게되는? 그런경우가 종종있었어요 저는 절제력도많이부족하고 이런저런문제가많은지라 상담도다니며 정신을고치고있다해야되나 그러거든요 정말 짱구도못말릴거에요 저를.. 그래서 이렇게못말리는 저땜에 저를정말좋아해준남자들은 많이힘들어하긴했죠 하지만 그남자들도 무언가잘못되긴했다생각해요 집착과의심이 커지면서 폭력으로 변하니 선을넘은경우까지 가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만들어버린거같아 미안하긴한데 그래도 폭력은 정당화할수없다생각해요 살면서 누군가를때려본적도없고 맞으면 맞았지 힘으로달려들진않았거든요 그렇게 갈팡질팡 쉬운연애만하며 보내다가 지금의남자친구기 나타나게되었고 저를 정말많이 바꾸어주었어요 생활패턴부터 생각하는것과 행동까지 원래는 밤낮도바뀌어있고 밤일도많이했었고 남자랑막놀면서 해프게살았어요 저는 이런제삶이 만족스럽진못해도 재미는있다생각하며 바꾸려하지도않고 바꾸기도싫고 마냥노는것이좋았어요 지금 현재의남자친구를 만나면서 한달정도까진 계속 그랬던거같아요 그래서 남자친구가많이힘들어했어요 남자친구있는데도 몰래클럽가고 몰래밤일나가고 몰래남자만나고 결국 모든게걸리고 이별통보를받았죠 하지만 무언가 정말 놓치면안될거같은 기분이 확들던지라 정말 처음으로 이렇게까지 최선을다하며 남자를잡아본건처음이였어요 모든 나쁜일에 손을놓고 주변지인들정리를 싹하고 아르바이트뼈빠지게하며 학교다니고싶은마음에 돈도모아보고 무언가 새로운것들에 도전하고싶어지기도했어요 정말 많은게바뀌게된거같아요 그만큼 남자친구가 참아주고 노력해주고 응원해주어서 너무나 고마운게많아요 하지만 문제는 이거에요 제가 잘못한것도많고 잘못생각하고있는것도 많고 남자에대해 너무 나쁜관념이 많아서 남자친구가 그것들을 바꿔주기위해 노력하며 참아주고 웃어준지라 많이 지쳐있더라구요 전 이렇게 행복만받았는데 어느새 지쳐있는남자친구의 모습을보고 너무마음이아팠어요 더잘해줘야지잘해줘야지하는데도 뭐랄까 돌이킬수없다해야하나 남자친구는 이미 저에게 너무많은상처를받아가며 바꿔주어서 너덜너덜해졌고 다시돌아가기엔 너무많은걸알게되고 많은걸놓게된거같더라구요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남자친구를위해서라면 저와헤어지는게맞는거같긴한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좋아해요 그리고 나땜에 지쳐버린남자친구를 무책임하게 보낼수도없어요 이런님자는 처음만나보았고 모든것들이 특별한지라 그만하고싶지않아요 처음으로돌아가는거까진 바라진않지만 남자친구의마음이 지금보단 훨씬나아질수있게하는방법없을까요
남자친구를 놓아주어야맞는걸까요?
저는지금 5개월정도 만나고있는남자친구가있어요
저는 남자친구와 오래가본적도별로없고 진심으로 좋아해본적도 없고 매번지저분한 연애만해왔어요
남자친구가 바람을피거나 거짓말을치거나 다른여자와 자거나 그런경우들이 너무 허다해서 어느새 저도 그렇게되더라구요
저에겐 연애란 외로울때 잠깐하는데이트?같은거라 생각했어요
그러다보니 연애하는게 정말쉽고 편하더라구요
제가 좀 뒤틀린것도많고 방황도많이했던지라 좋은남자 라는걸만나본적도없고 또한 좋은여자가 되본적도없던거같아요
저를 정말좋아해주던 몇몇의 나름오래만났던 남자친구들은 디 저를 바꿔주고싶다며 노력했지만 결국 남자들정신만 이상해지고 헤어지는경우밖에없었어요ㅠㅠ
예를들면 정말 순하고착했던남자가 저를만나 저를바꿔주기위해 잡고 노력하다가 제가너무 삐뚤어지고 노력하지도않으니 자주싸우게되고 집착하게되고 의심하게되는? 그런경우가 종종있었어요
저는 절제력도많이부족하고 이런저런문제가많은지라 상담도다니며 정신을고치고있다해야되나 그러거든요
정말 짱구도못말릴거에요 저를..
그래서 이렇게못말리는 저땜에 저를정말좋아해준남자들은 많이힘들어하긴했죠 하지만 그남자들도 무언가잘못되긴했다생각해요 집착과의심이 커지면서 폭력으로 변하니 선을넘은경우까지 가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만들어버린거같아 미안하긴한데 그래도 폭력은 정당화할수없다생각해요 살면서 누군가를때려본적도없고 맞으면 맞았지 힘으로달려들진않았거든요
그렇게 갈팡질팡 쉬운연애만하며 보내다가 지금의남자친구기 나타나게되었고 저를 정말많이 바꾸어주었어요
생활패턴부터 생각하는것과 행동까지
원래는 밤낮도바뀌어있고 밤일도많이했었고 남자랑막놀면서 해프게살았어요 저는 이런제삶이 만족스럽진못해도 재미는있다생각하며 바꾸려하지도않고 바꾸기도싫고 마냥노는것이좋았어요
지금 현재의남자친구를 만나면서 한달정도까진 계속 그랬던거같아요 그래서 남자친구가많이힘들어했어요
남자친구있는데도 몰래클럽가고 몰래밤일나가고 몰래남자만나고 결국 모든게걸리고 이별통보를받았죠
하지만 무언가 정말 놓치면안될거같은 기분이 확들던지라 정말 처음으로 이렇게까지 최선을다하며 남자를잡아본건처음이였어요 모든 나쁜일에 손을놓고 주변지인들정리를 싹하고 아르바이트뼈빠지게하며 학교다니고싶은마음에 돈도모아보고 무언가 새로운것들에 도전하고싶어지기도했어요
정말 많은게바뀌게된거같아요 그만큼 남자친구가 참아주고 노력해주고 응원해주어서 너무나 고마운게많아요
하지만 문제는 이거에요
제가 잘못한것도많고 잘못생각하고있는것도 많고 남자에대해 너무 나쁜관념이 많아서 남자친구가 그것들을 바꿔주기위해 노력하며 참아주고 웃어준지라 많이 지쳐있더라구요
전 이렇게 행복만받았는데 어느새 지쳐있는남자친구의 모습을보고 너무마음이아팠어요 더잘해줘야지잘해줘야지하는데도 뭐랄까 돌이킬수없다해야하나 남자친구는 이미 저에게 너무많은상처를받아가며 바꿔주어서 너덜너덜해졌고 다시돌아가기엔 너무많은걸알게되고 많은걸놓게된거같더라구요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남자친구를위해서라면 저와헤어지는게맞는거같긴한데 그러기엔 제가 너무좋아해요 그리고 나땜에 지쳐버린남자친구를 무책임하게 보낼수도없어요 이런님자는 처음만나보았고 모든것들이 특별한지라 그만하고싶지않아요
처음으로돌아가는거까진 바라진않지만 남자친구의마음이 지금보단 훨씬나아질수있게하는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