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걸 처음 써 봐서 존댓말로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바로 며칠 전까지 사귀던 남친에게서 갑자기 헤어지자는 카톡이 한 통 왔는데.. 알고 보니 저와 사귀고 저에게 사랑한다고 하던 그 순간에도.. 한 두어달을.. 계속 바람을 피고 있었던 거더군요....
제가 잘못한 거라곤 바보같이 눈치없이 아프다면 아픈가보다 안쓰럽다 걱정하고 잠들어서 폰을 못봤다고 하면 정말 피곤했나보구나 걱정한 거 밖에 없네요.. 보통은 그러면 의심을 한다고요...ㅎㅎ
제가 특별히 실수를 하거나 싸운 것도 없구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던 사람이고 본인도 늘 그렇게 말하던 사람이
아무 이유 없이 왜 갑자기 이렇게 점점 소홀해지나 했는데..
바람을 피고 있던 거였어요ㅎ 저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바로 전날 새벽에도.. 다른 여자와 같이 있었더라구요.. 우연히 그 여자로부터 sns로 연락이 와 있어서 알았구요.. 근데 그 여자는 그냥 계속 만나는 거 같구요..ㅋ 아마도 그여자한테 들키니까 저를 정리한거 같은데.. 그래놓고 진심이었네 뭐네 서로를 위한 선택이네 뭐네ㅎㅎㅎㅎㅎ
너무너무 화가나는데 정말.. 어떻게 복수할 방법이 없을까요.. 주변사람들한테 알리려니 명예훼손죄라고 하고.. 부모님한테 당신 아들이 어떤 인간인지 알리는 글이라도 써부칠까 할 정도로.. 너무 화가 나고 비참한 기분입니다.. 자존감도 너무 상처를 받았고요.. 법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정말 통쾌하게 그리고 다신 바람따위 필 생각 못하게 복수를 할 방법이 없을까요.
바람핀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다름이 아니라 바로 며칠 전까지 사귀던 남친에게서 갑자기 헤어지자는 카톡이 한 통 왔는데.. 알고 보니 저와 사귀고 저에게 사랑한다고 하던 그 순간에도.. 한 두어달을.. 계속 바람을 피고 있었던 거더군요....
제가 잘못한 거라곤 바보같이 눈치없이 아프다면 아픈가보다 안쓰럽다 걱정하고 잠들어서 폰을 못봤다고 하면 정말 피곤했나보구나 걱정한 거 밖에 없네요.. 보통은 그러면 의심을 한다고요...ㅎㅎ
제가 특별히 실수를 하거나 싸운 것도 없구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던 사람이고 본인도 늘 그렇게 말하던 사람이
아무 이유 없이 왜 갑자기 이렇게 점점 소홀해지나 했는데..
바람을 피고 있던 거였어요ㅎ 저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바로 전날 새벽에도.. 다른 여자와 같이 있었더라구요.. 우연히 그 여자로부터 sns로 연락이 와 있어서 알았구요.. 근데 그 여자는 그냥 계속 만나는 거 같구요..ㅋ 아마도 그여자한테 들키니까 저를 정리한거 같은데.. 그래놓고 진심이었네 뭐네 서로를 위한 선택이네 뭐네ㅎㅎㅎㅎㅎ
너무너무 화가나는데 정말.. 어떻게 복수할 방법이 없을까요.. 주변사람들한테 알리려니 명예훼손죄라고 하고.. 부모님한테 당신 아들이 어떤 인간인지 알리는 글이라도 써부칠까 할 정도로.. 너무 화가 나고 비참한 기분입니다.. 자존감도 너무 상처를 받았고요.. 법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 정말 통쾌하게 그리고 다신 바람따위 필 생각 못하게 복수를 할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