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살면서 이렇게 억울

이렇게2018.09.13
조회358

엘지 라우터 업체...내가 기억한다.

대리점인지 아닌지..개빡치네요..
우선상황은..4월에 진행되었던 건 인데 오늘 벌어진 일임..
엘지 라우터? 애그 같은거 쓰다가 해지하려고 가입했던 업체에 연락해서 해지신청서 및 필요서류 받아서 작성하고 다시 팩스로 보냈는데 짤려서 왔다고함.
그래서 다시 보내고 내가 전화주기로했는데 내가 팩스만 보내고 전화를 못한것같음...4월달일이라 기억이 잘 안남.. 근데 9월까지 해지가 안된거임...요금은 그대로 나가고. 그래서 업체에 전화했더니 당시 담당자 퇴사.
그리고 내가 전화주기로했는데 안줬으니 책임이없다고
함.. 문자도 보냈다고하는데 내가 지웠는지 문자는 없고.
와 가입할때는 평생책임져줄것처럼하더니 속상함..
상식적으로 해지가 된줄알앗으니 이제전화한거고.
일이진행되다 안되면 전화라도 주던가 한번 부재였다고 그냥 끝인게 이해가 안됨.. 왠만하면 그냥 내고 신경안쓰려고하는데 너무 열받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