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겨울에 부모님의 갑작스런 이혼으로 전학을 하게 되었어요... 졸업앨범도 없고 졸업장만 달랑 받고 애들하고도 못친해 진채 중학교로 진학하였고원래 같은 초등학교애들끼리 중학교때도 친하잖아요ㅠㅜ 그리고 집안사정이 많이 안좋아져서 놀러갈 돈도 없고그래서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했어요 이런 저런 사정때문에그렇지만 친구가 아예없던건 아닌데 학교에서만 놀고
마찬가지로 고등학교도 취직 목표로 실업계 진학했는데학교가 노는 애들 투성이에 화장도 잘하고 말도 잘하는 애들 뿐이라늘 반에서 있는 그냥 조용하고 공부하는 찐따인애 였거든요ㅠㅠ정확히 말하면 은따? 왕따? 이런거 였어요. 다 노는 애들뿐이라 ㅎㅎ못어울렸어요 ㅠㅠ 지금도 20중반이지만 친구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있어요그나마도 바빠서 잘 못만나는데 이게 요즘들어 많이 걱정되네요썸을 타는 친구가 있는데 예전에 왕따였을때 모습을 알게 될까봐도 무섭고SNS도 친구가 거의 없다 시피해서 안하는데 안좋게 보일까봐 너무 두려워요 더군다나 중고등학교때 애들한테 상처를 받아서 그런지인간관계에 많이 소극적이고 욕심도 많이 없어요...자기 주장도 잘 못하고 썸남이 얼마전에 저보고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란것같다구눈치 많이 보는것같다고 하는 식의 말을 하는데 너무 무섭습니다..ㅜ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ㅜㅜ
왕따라서 친구없는 여자친구 어떻게 생각하나요?
졸업앨범도 없고 졸업장만 달랑 받고 애들하고도 못친해 진채 중학교로 진학하였고원래 같은 초등학교애들끼리 중학교때도 친하잖아요ㅠㅜ
그리고 집안사정이 많이 안좋아져서 놀러갈 돈도 없고그래서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했어요 이런 저런 사정때문에그렇지만 친구가 아예없던건 아닌데 학교에서만 놀고
마찬가지로 고등학교도 취직 목표로 실업계 진학했는데학교가 노는 애들 투성이에 화장도 잘하고 말도 잘하는 애들 뿐이라늘 반에서 있는 그냥 조용하고 공부하는 찐따인애 였거든요ㅠㅠ정확히 말하면 은따? 왕따? 이런거 였어요.
다 노는 애들뿐이라 ㅎㅎ못어울렸어요 ㅠㅠ
지금도 20중반이지만 친구 열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있어요그나마도 바빠서 잘 못만나는데
이게 요즘들어 많이 걱정되네요썸을 타는 친구가 있는데 예전에 왕따였을때 모습을 알게 될까봐도 무섭고SNS도 친구가 거의 없다 시피해서 안하는데 안좋게 보일까봐 너무 두려워요
더군다나 중고등학교때 애들한테 상처를 받아서 그런지인간관계에 많이 소극적이고 욕심도 많이 없어요...자기 주장도 잘 못하고 썸남이 얼마전에 저보고 사랑을 많이 못받고 자란것같다구눈치 많이 보는것같다고 하는 식의 말을 하는데 너무 무섭습니다..ㅜㅜ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너무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