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갈림길 마지막 말

ㅇㅇ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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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였을까
너였을까
나만 병신이었을까


놓을까
기다릴까

나 이제 놓을수 있어
더이상 아플수 없을만큼 아팠고
내 주위에 좋은 사람들 많아
그사람들은 너처럼 나 비참하게 안만들었어
너가 안오면 이제는 못기다린다

전 처럼 너는 나 가지고 놀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