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였을까 너였을까 나만 병신이었을까 놓을까 기다릴까 나 이제 놓을수 있어 더이상 아플수 없을만큼 아팠고 내 주위에 좋은 사람들 많아 그사람들은 너처럼 나 비참하게 안만들었어 너가 안오면 이제는 못기다린다 전 처럼 너는 나 가지고 놀수 없다고13
마지막 갈림길 마지막 말
너였을까
나만 병신이었을까
놓을까
기다릴까
나 이제 놓을수 있어
더이상 아플수 없을만큼 아팠고
내 주위에 좋은 사람들 많아
그사람들은 너처럼 나 비참하게 안만들었어
너가 안오면 이제는 못기다린다
전 처럼 너는 나 가지고 놀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