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중 21통째

ㅇㅇ2018.09.13
조회19,702
염치도 없고 지 잘못한것도 없고
양심도 없는 놈아
내가 너앞에서 힘들어서 엉엉 울었던게
백번은 넘을거다.

전화 백통은 해봐. 그래도 우리가 잘 될 일 절대 없을거야.

+)톡선갔네요. 고마워요ㅎㅎ..
부러워하지 마셔요. 다신 보기싫은 최악의 사람이라 미련이고 정이고 뭐고 잘될생각 전혀없답니다. 너무 싫고 짜증나서 넋두리한건데 부러움의 대상이 되니 싱숭생숭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