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5년정도 힘들게 지내고 1년만에 조금은 트라우마에서 벗어난 내 자신에게 정말 대단하다고 말하고 싶다. 지금 반애들은 내가 단순히 소심하고 조용한 애로 알겠지만평소에 말할때도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손이 떨리고 숨이 턱 막히지만 내색안하고 힘들었던 과거가 있었던 내색을 아예 안하려고 노력을 하고 살아가고있어 하지만 가끔씩 아니 거의 매일 과거 생각이 머리속에 박혔는지 계속 나서 어쩔수 없이 생각에 사로 잡힐때가 많다. 정말 힘들다 정말 요즘에도 자주 죽고 싶을때 많은데 그래도 나 자신아 고생이 많았어 왜 너는 이기적이지 않고 모든걸 본인의 탓으로 돌리는거야 너무 답답하다 제발 남 배려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매번 너만 힘들ㄹㄹ어 하고 남이 괜찮으면 힘든거 내색 안하고 참 호구같다. 진짜
트라우마에 사로잡혀 살아가는나에게.
하지만 가끔씩 아니 거의 매일 과거 생각이 머리속에 박혔는지 계속 나서 어쩔수 없이 생각에 사로 잡힐때가 많다. 정말 힘들다 정말 요즘에도 자주 죽고 싶을때 많은데
그래도 나 자신아 고생이 많았어 왜 너는 이기적이지 않고 모든걸 본인의 탓으로 돌리는거야
너무 답답하다 제발 남 배려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매번 너만 힘들ㄹㄹ어 하고 남이 괜찮으면 힘든거 내색 안하고 참 호구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