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쯤 즉석 떡볶이를 먹으러 학교 근처 어느 음식점에 갔어요. 음식점 들어가기전에 가게를 살펴보니 애매한 시간이라서 손님이 한테이블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와 친구는 “혹시 식사 되나요?” 물어보았고 여직원인지 사장님인지 엄청 퉁명스럽게 “네”라고 하셔서 들어갔어요. 저희는 그렇게 식사를 하고 볶음밥을 먹으려고 직원을 찾아 살펴보는데 직원 4분이 늦은 점심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죄송하니 볶음밥 주문을 하지않고 기다렸어요. 그때 새로운 손님 두분이 오셔서 주문을 하시길래 저희도 그때 “아주머니 저희 볶음밥 두개 볶아주세요” 손들고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표정 싹 굳더니 째려보시면서 “아 진짜 짜증날라하네” 이러면서 주방으로 들어가시는 거에요. 저랑 친구랑 진짜 너무 어이없고 벙쩌서..둘이 마주보고 가만히 있었어요. 조금 뒤 그 분이 볶음밥을 준비해서 오셨고 자기 기분안좋은걸 티내려는듯 테이블에 그릇을 턱턱 소리나게 놓으시며 볶음밥인지 그냥 떡볶이 국물에 밥을 말은 건지 모르겠게 볶음밥을 해주시고 가셨어요.
이거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즉석떡볶이 집에서 볶음밥 달라고 한것이? 식사하는데 주문하는게 짜증나면 브레이크타임이라고 아예 손님을 안받았어야되는게 아닌가요? 정말 그 아주머니 눈빛과 목소리 지금 생각해도 화나네요.. 어리다고 무시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글 마무리하는것 맞나요....
떡볶이집 불친절. 제가 잘못한 건가요?
오늘 3시쯤 즉석 떡볶이를 먹으러 학교 근처 어느 음식점에 갔어요. 음식점 들어가기전에 가게를 살펴보니 애매한 시간이라서 손님이 한테이블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와 친구는 “혹시 식사 되나요?” 물어보았고 여직원인지 사장님인지 엄청 퉁명스럽게 “네”라고 하셔서 들어갔어요. 저희는 그렇게 식사를 하고 볶음밥을 먹으려고 직원을 찾아 살펴보는데 직원 4분이 늦은 점심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죄송하니 볶음밥 주문을 하지않고 기다렸어요. 그때 새로운 손님 두분이 오셔서 주문을 하시길래 저희도 그때 “아주머니 저희 볶음밥 두개 볶아주세요” 손들고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표정 싹 굳더니 째려보시면서 “아 진짜 짜증날라하네” 이러면서 주방으로 들어가시는 거에요. 저랑 친구랑 진짜 너무 어이없고 벙쩌서..둘이 마주보고 가만히 있었어요. 조금 뒤 그 분이 볶음밥을 준비해서 오셨고 자기 기분안좋은걸 티내려는듯 테이블에 그릇을 턱턱 소리나게 놓으시며 볶음밥인지 그냥 떡볶이 국물에 밥을 말은 건지 모르겠게 볶음밥을 해주시고 가셨어요.
이거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즉석떡볶이 집에서 볶음밥 달라고 한것이? 식사하는데 주문하는게 짜증나면 브레이크타임이라고 아예 손님을 안받았어야되는게 아닌가요? 정말 그 아주머니 눈빛과 목소리 지금 생각해도 화나네요.. 어리다고 무시하시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글 마무리하는것 맞나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