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가요..? 차이고 이틀동안은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서 울고 앉아서도 울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사람이 날 더이상 사랑하지않는단 사실을 인정하기 싫었고 그래서 날 떠났다는 사실에 마음이 너무아파 죽을거같았어요. 근데 일주일이 다되가는 지금, 정말 많이 괜찮아졌어요 처음에는 내가 그사람에게 줬던 상처때문에 그사람이 지쳐 날 떠났다는것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사람이 내게줬던 상처들이 서서히 떠올라요. 그래도 전 싸우는 순간마다 맞지않아 힘들었던것들도 그사람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이해하고 또 이해하려했고 노력하고싶었는데 그사람은 나에대한 마음이 식어 더이상 노력할 마음도 없어졌기에 내손을 놔버렸단 사실에 그냥 그사람은 거기까지였던거다 그사람도 나와 똑같은 생각으로 지쳤다는걸 이해하니 그때부터 그사람이 아직 그립고 보고싶지만 다시 만나면 내가 행복할것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헤다판 보면 이별하신분들은 매일매일이 힘들어보이시는데 저는 의외로 담담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차라리 이렇게 좋은추억으로만 남아가며 오빠를 잊어갔으면 좋겠어요. 만나는동안 힘들었을 그사람과 저를 위해서요.. 저 잘하고 있는거에요? 이렇게 빨리 괜찮아진거 이상한거 아니죠..? 가끔씩 그사람이 너무생각이나 감정이 북받칠때도 있지만 이렇게 담담히 지내는 저에게 시간이지나 나중에 후폭풍올까 무서워요.. 저 더이상 상처받기 싫어요 아프기 싫어요11
저 이상한거 아니죠..
차이고 이틀동안은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서 울고 앉아서도 울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사람이 날 더이상 사랑하지않는단 사실을
인정하기 싫었고
그래서 날 떠났다는 사실에
마음이 너무아파 죽을거같았어요.
근데 일주일이 다되가는 지금,
정말 많이 괜찮아졌어요
처음에는 내가 그사람에게 줬던 상처때문에
그사람이 지쳐 날 떠났다는것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사람이 내게줬던 상처들이
서서히 떠올라요.
그래도 전 싸우는 순간마다 맞지않아 힘들었던것들도
그사람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며
이해하고 또 이해하려했고
노력하고싶었는데
그사람은 나에대한 마음이 식어
더이상 노력할 마음도 없어졌기에
내손을 놔버렸단 사실에
그냥 그사람은 거기까지였던거다
그사람도 나와 똑같은 생각으로 지쳤다는걸 이해하니
그때부터 그사람이 아직 그립고 보고싶지만
다시 만나면 내가 행복할것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헤다판 보면 이별하신분들은
매일매일이 힘들어보이시는데
저는 의외로 담담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차라리 이렇게 좋은추억으로만 남아가며
오빠를 잊어갔으면 좋겠어요.
만나는동안 힘들었을 그사람과 저를 위해서요..
저 잘하고 있는거에요?
이렇게 빨리 괜찮아진거 이상한거 아니죠..?
가끔씩 그사람이 너무생각이나 감정이 북받칠때도 있지만
이렇게 담담히 지내는 저에게
시간이지나 나중에 후폭풍올까 무서워요..
저 더이상 상처받기 싫어요
아프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