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속엔 잔인한 이야기도 공포영화처럼 많아

ㅇㅇ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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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이란 선한 정직한 사람을
당신은 악마와의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인생을 박살냈어
어떻게 제가 아버지라 진심을 담아 부르겠어
전 당신 너무 무서워요
말일의 구름 위 심판이 저는 두려워요
누구는 당신이 허구래 영화처럼
외계인들이 모든 큰 종교를 서사처럼
만들어낸 후 다 믿게 했대
정말 쩔어 후에 우릴 지켜보고 있대
어항처럼 근데 그 누구도 시원한 답 못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