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92개 졸합병원 의료 서비스 최하위
"충남 백제 병원 "
인터넷 뉴스에서 이 타이클의 기사를 보고,
공감 백배 입니다. 어머니가 2주동안 입원해 계실때
빨리 판단을 하고 옮겼어야 했는데.후회도 하고있습니다.
의사, 간호사 서로 차트도 안쓰고 일하는듯, 환자 보호자가 가서 약달라 해야 주고, 약 주는시간도 들쑥날쑥, 병원 위생상태 엉망진창, 의사는 이유설명 없이 검사만 할려하고, 왜 하냐 물으면 무슨 물건 사는것도 아닌데 뺄까요? 라고 묻급니다 ㅎㅎ.황당 1.
뜬금없이 간호사가 와서 X - RAY 찍으라 해서 어디 찍냐 물어보니 수술 경과를 봐야 한다고 의사선생님이 오더 왔다네요.
그래서 저는 촬영실 밖에서 기다리고 어머니는 촬영을 ..
오후 담당의사가 갑자기 척추에 문제 있다고 신경외과 연결해주겠다는...
우리어머니 수술은 팔인데 왜 갑자기 척추?
의사에게 물어보니 누가 팔찍으라고 했냐네요?
간호사가 그러던데요? 라고 하니...
그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한소리라고... 황당2
왜 치료약 안주냐했더니 오늘 몇번 먹었냐고 물어보고,
아침에 안줘서 점심시간다되 먹었으니 저녁에 좀 일찍준다하더니 몇번 이야기했더니 밤8시에 주고 ...
아침에 안준거 말했더니 자신은 오전근무자가 한일은 모른다고 하며 나가버립니다. ㅎㅎ 황당3
밤 10시 환자실 불켜고 또 들어오더니 83되신 어머니레게 보호자 저 옆에두고 내일 퇴원 하시나요? 묻습니다
이틀후 퇴원 결정이 사흘전부터 확정되어 있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쫒아가씁니다. 도대체 이병원은 업무 기록 없나요! 소리쳤습니다.
간호사는 나를 위아래로 쳐다보더니 휙 다른 병실로 가버립니다. ㅎㅎㅎ 황당 4
이병원, 약처방은 제대로 소통되어 처방하고 있는걸까요?
황당하고 어이없었으나 수술한 담당의사라...실밥은 풀고 퇴원하자는 맘으로 있었는데..
해도해도 너무 해서 이밤에 병실 보호자 침대 누워 글씁니다.
너무 화가나고 흥분해서... 딱 한마디로
이 충남 백제 병원에서 치료하는것을 적극 또 적극 말리고 싶습니다. 충청도 순진하신 어머니, 아버님들 대한민국 병원 요즘 이런병원 이제 없슈 ㅜ ㅜ
부디 간호사는 좀더 인성공부 더 하시고, 백의천사로 거듭나시길 바라고, 검사만 무조건 해서 병원 수익 남기시려 마시고 진심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되길 바라며, 위생이 첫번째가 되어야할 병원이 소독약냄새가 아닌 찌인 소변 냄새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길 바랍니다.
황당한 종합병원
"충남 백제 병원 "
인터넷 뉴스에서 이 타이클의 기사를 보고,
공감 백배 입니다. 어머니가 2주동안 입원해 계실때
빨리 판단을 하고 옮겼어야 했는데.후회도 하고있습니다.
의사, 간호사 서로 차트도 안쓰고 일하는듯, 환자 보호자가 가서 약달라 해야 주고, 약 주는시간도 들쑥날쑥, 병원 위생상태 엉망진창, 의사는 이유설명 없이 검사만 할려하고, 왜 하냐 물으면 무슨 물건 사는것도 아닌데 뺄까요? 라고 묻급니다 ㅎㅎ.황당 1.
뜬금없이 간호사가 와서 X - RAY 찍으라 해서 어디 찍냐 물어보니 수술 경과를 봐야 한다고 의사선생님이 오더 왔다네요.
그래서 저는 촬영실 밖에서 기다리고 어머니는 촬영을 ..
오후 담당의사가 갑자기 척추에 문제 있다고 신경외과 연결해주겠다는...
우리어머니 수술은 팔인데 왜 갑자기 척추?
의사에게 물어보니 누가 팔찍으라고 했냐네요?
간호사가 그러던데요? 라고 하니...
그사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한소리라고... 황당2
왜 치료약 안주냐했더니 오늘 몇번 먹었냐고 물어보고,
아침에 안줘서 점심시간다되 먹었으니 저녁에 좀 일찍준다하더니 몇번 이야기했더니 밤8시에 주고 ...
아침에 안준거 말했더니 자신은 오전근무자가 한일은 모른다고 하며 나가버립니다. ㅎㅎ 황당3
밤 10시 환자실 불켜고 또 들어오더니 83되신 어머니레게 보호자 저 옆에두고 내일 퇴원 하시나요? 묻습니다
이틀후 퇴원 결정이 사흘전부터 확정되어 있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쫒아가씁니다. 도대체 이병원은 업무 기록 없나요! 소리쳤습니다.
간호사는 나를 위아래로 쳐다보더니 휙 다른 병실로 가버립니다. ㅎㅎㅎ 황당 4
이병원, 약처방은 제대로 소통되어 처방하고 있는걸까요?
황당하고 어이없었으나 수술한 담당의사라...실밥은 풀고 퇴원하자는 맘으로 있었는데..
해도해도 너무 해서 이밤에 병실 보호자 침대 누워 글씁니다.
너무 화가나고 흥분해서... 딱 한마디로
이 충남 백제 병원에서 치료하는것을 적극 또 적극 말리고 싶습니다. 충청도 순진하신 어머니, 아버님들 대한민국 병원 요즘 이런병원 이제 없슈 ㅜ ㅜ
부디 간호사는 좀더 인성공부 더 하시고, 백의천사로 거듭나시길 바라고, 검사만 무조건 해서 병원 수익 남기시려 마시고 진심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되길 바라며, 위생이 첫번째가 되어야할 병원이 소독약냄새가 아닌 찌인 소변 냄새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길 바랍니다.
아닙니다. 그냥 이병원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