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연 또 정주행하고 질질 짜고있음ㅋㅋㅋ

ㅇㅇ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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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왕소해수 아련하다고 그러던데 난 솔직히말래서 정이 제일 짠내남ㅠㅠ왕욱도 그렇고 왕소도 그렇고 결국 권력에 눈이 멀어서 제일 마지막까지 일편단심으로 해수 봐준건 정이밖에 없잖아 정작 자기도 오래전부터 좋아했지만 해수가 누가 좋아하는지 아니까 선뜻 표현못하고 해수 서서히 죽어가는데 소리 없이 눈물흘리는거 보고 진짜 몇번째보는건데 또 울었음ㅠㅠㅠㅠㅠㅠㄹㅇ 앞으로 더 정주행하고싶은 드라마긴한데 첫화랑 막판이랑 온도차 개심해서 보기가 좀 힘들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