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아들있습니다. 아내는 9시출근 6시 칼퇴근 하고저는 8시까지 출근해서 퇴근이 7시이긴 하지만 대체로 8시정도쯤 마치게 됩니다.그리고 집에오면 8시 30분쯤 될때도 있고 더 늦어질때도 종종 있긴 합니다. 토요일 출근 잦습니다.그래서 아내가 아들은 어린이집에 맡기고 픽업하고제가 오기전까지 아들 씻기고 놀아주고 제가 젖병씻기 담당이지만와이프가 해놓을때가 많습니다.그런부분은 고맙게 생각합니다.빨래 등등 해놓고 간단하게라도 저녁준비하고 있으면 제가 옵니다. 시간이 이렇다보니 아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이없어서 엄마껌딱지입니다. 아들은.. 매번 다툼이 있는부분은술문제,귀가문제입니다. 물론 제가 그전에 회식만 하면 여러차례 술먹고 필름끊기고 연락안되고차에서 잠들어버려서 외박하는 꼴이 되버린적도 있고 합니다.와이프에게 12시전 귀가와 와이프없을땐 맥주만 먹겠다고 약속도 했었습니다. 이런부분들 때문에 여라차례 다투고 와이프를 많이 울리고 마음아프게 하고 걱정하게 한것도인정합니다. 이틀전에 와이프에게 저녁먹고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 허락을 맡았고 술을 한잔 하고 들어가게됐습니다. 그런데 술마시는상대를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물론 이것도 제잘못입니다. 와이프가 어울리지않았으면 좋겠다는 회사사람과 저녁약속이 잡혀서싫어할까봐 거짓말을 했고 와이프에게 들켰습니다. (이성아님)또한 12시가 아닌 2시에 들어왔습니다.와이프 전화는 12시쯤 부터 왔는데 1번받고,, 휴대폰 충전때문에 지금 간다~ 하고난후부턴계속 안받았고요. 저는 이겁니다. 자주노는것도 아니고 가끔 한번 술한잔할때는 12시전 귀가는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벽 2-3시로 조정해주면 잘할수 있다 이겁니다.12시넘어서부터 전화오고 하면 옥죄이는것 같고,저도 여지껏 참고 가정에 충실한부분을 풀때가 있었으면 합니다.귀가시간만 자유롭게 해주면 술도 맥주만 먹고 안취하고 들어오고 사이가 좋을것 같습니다.와이프는 12시전 안들어오면 그건 외박이고 결혼한사람이 이건 아니라고 합니다. 와이프도 술좋아하고 친구 좋아하고 하는데결혼하고 육아하면서 많이 참고 하니까 원형탈모도 왔던적이 있고 지금은 이명으로 힘들어합니다.차라리 와이프도 나가서 술을 먹고 친구도 만나고 12시넘어서 놀다 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와이프가 그럼 자기는 극단적인 예로 밤사같은데 가서남자들이랑 놀다가 들어와야 스트레스가풀린다고 하면 그렇게 해도 되냐고 하길래 제가 그건 말이 안된다 했습니다. 남자랑 놀아야 스트레스가 풀린다는게 말이됩니까?100사람한테 물어봐도 이건 다 아닐껍니다. 와이프는 자기주관에 12시전엔 들어와야하고 이게 죽어도 싫다는데저는 술자리가면 그흐름 끊기는것도 싫고 합니다. 맥주만 먹고 안취하고 필름끊겨서 들어올일은없고 12시전 말고 귀가시간만 좀 조정해줬음 좋겠는데제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는걸까요? 13
자정 전 귀가를 요구하는 아내
17개월 아들있습니다.
아내는 9시출근 6시 칼퇴근 하고
저는 8시까지 출근해서 퇴근이 7시이긴 하지만 대체로 8시정도쯤 마치게 됩니다.
그리고 집에오면 8시 30분쯤 될때도 있고 더 늦어질때도 종종 있긴 합니다.
토요일 출근 잦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아들은 어린이집에 맡기고 픽업하고
제가 오기전까지 아들 씻기고 놀아주고 제가 젖병씻기 담당이지만
와이프가 해놓을때가 많습니다.
그런부분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빨래 등등 해놓고 간단하게라도 저녁준비하고 있으면 제가 옵니다.
시간이 이렇다보니 아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이없어서 엄마껌딱지입니다. 아들은..
매번 다툼이 있는부분은
술문제,귀가문제입니다.
물론 제가 그전에 회식만 하면 여러차례 술먹고 필름끊기고 연락안되고
차에서 잠들어버려서 외박하는 꼴이 되버린적도 있고 합니다.
와이프에게 12시전 귀가와 와이프없을땐 맥주만 먹겠다고 약속도 했었습니다.
이런부분들 때문에 여라차례 다투고 와이프를 많이 울리고 마음아프게 하고 걱정하게 한것도
인정합니다.
이틀전에 와이프에게 저녁먹고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 허락을 맡았고 술을 한잔 하고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런데 술마시는상대를 거짓말을 해버렸습니다.
물론 이것도 제잘못입니다. 와이프가 어울리지않았으면 좋겠다는 회사사람과 저녁약속이 잡혀서
싫어할까봐 거짓말을 했고 와이프에게 들켰습니다. (이성아님)
또한 12시가 아닌 2시에 들어왔습니다.
와이프 전화는 12시쯤 부터 왔는데 1번받고,, 휴대폰 충전때문에 지금 간다~ 하고난후부턴
계속 안받았고요.
저는 이겁니다.
자주노는것도 아니고 가끔 한번 술한잔할때는 12시전 귀가는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벽 2-3시로 조정해주면 잘할수 있다 이겁니다.
12시넘어서부터 전화오고 하면 옥죄이는것 같고,
저도 여지껏 참고 가정에 충실한부분을 풀때가 있었으면 합니다.
귀가시간만 자유롭게 해주면 술도 맥주만 먹고 안취하고 들어오고 사이가 좋을것 같습니다.
와이프는 12시전 안들어오면 그건 외박이고 결혼한사람이 이건 아니라고 합니다.
와이프도 술좋아하고 친구 좋아하고 하는데
결혼하고 육아하면서 많이 참고 하니까 원형탈모도 왔던적이 있고 지금은 이명으로 힘들어합니다.
차라리 와이프도 나가서 술을 먹고 친구도 만나고 12시넘어서 놀다 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와이프가 그럼 자기는 극단적인 예로 밤사같은데 가서
남자들이랑 놀다가 들어와야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하면 그렇게 해도 되냐고 하길래 제가 그건 말이 안된다 했습니다.
남자랑 놀아야 스트레스가 풀린다는게 말이됩니까?
100사람한테 물어봐도 이건 다 아닐껍니다.
와이프는 자기주관에 12시전엔 들어와야하고 이게 죽어도 싫다는데
저는 술자리가면 그흐름 끊기는것도 싫고 합니다. 맥주만 먹고 안취하고 필름끊겨서 들어올일은
없고 12시전 말고 귀가시간만 좀 조정해줬음 좋겠는데
제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