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늘쓰는돈 아까워하는 시어머님들 종특

ㅇㄴㅁ2018.09.14
조회2,356
신혼초에 지아들돈 내가 다 쓰게될까봐 
어지간히 돈돈 ㅈㄹㅈㄹ하던 시모 놈 생각나서
가끔씩 빡도네

결혼전 지아들이 돈쉽게 보태줘서
더 상심이 크나봄

XX놈 ㅈㄴ 열받아 
하도 돈돈해서
한달만에 폭발..
시부새끼 시모 앞에두고 대판했더니
그뒤로 좀 잠잠해지드라

특히 시모는 내나이때 백화점옷만 사입음
20년,30년 전 25마넌 넘는 백화점옷들
ㅈㄴ쇼핑했으면서
요즘 가세 기울고 농사나 지으니까
돈도 잘 몬벌고

요샌 마넌짜리 티나 사입음..
것도 어지간히 강조함

싼거 사입었다~~ㅇㅈㄹ하면서...
어쩌라고 
젊었을때 옷사치 안부렸으면 그돈으로 집한채 더샀겠다

돈없고 궁하니까
아껴쓰는척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