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에서만 보다가 내가 이렇게 여기다가 글을 쓸줄은 몰랐네요 너무 답답한데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씁니다 그냥 편하게 쓸게요 전 23살 흔남임 중학교 친구랑 지금까지 친하게지내고 같이 알바도 1년째 하는중 그러다가 처음으로 가게에 여자 알바생이 옴 너무 귀엽고 애교도많고 잘 챙겨줘서 얼마 안가서 반함 근데 그 친구도 그 여자 알바생한테 너무 잘해주고 잘 챙겨줘서 그 친구도 좋아하는지 알고 너도 좋아하냐고 말했지만 그 친구는 그냥 엄마와 딸 사이라고함 여자알바생이 엄마처럼 잘챙겨줘서 엄마라고 한다고함 우리 3명은 항상 같이 다니기 시작함 맨날 일마치고 놀고 술먹고 여행다니고 친구가 차가있어서 일 끝나고 항상 데려다 줬는데 집 가는 길이 여자알바생 먼저 내려다주고 나를 내려다주고 집에가면 딱 좋은 루트 였음 그리고 항상 서로 헤어지고나서 카톡으로 조심해서 들어가라 재밌엇다 등 카톡을 보내면 항상 서로서로 바로 칼답이 오고 그랬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집을 데려다주면 나를 먼저 데려다주고 여자알바생을 마지막에 데려다줌 그리고 내가 잘가라 카톡을 보내면 2~3시간 뒤에 카톡이 같이옴 뭔가 조금씩 나는 멀어지고 있다고 느끼게됨 그리고 가게에서는 항상 여자알바생은 친구를 먼저 찾고 친구는 일마치고 가게에 놀러오면 여자알바생을 먼저 찾음 나는 항상 뒷전이 됨 그래서 3명이 모인 술자리에서 요즘 너희가 날 너무 생각안해주는거 같아서 섭섭하다 라고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놈 둘다 미안하다 그런줄 몰랐다 미안했다 말하고 다음날이 되도 똑같음 친구 말로는 서로 고민이 많아서 여자알바생 집앞에서 항상 고민상담을 해준다고 분위기상 나한테 카톡도 못한거라고함 우리가 일마치면 12~1시 사이임 친구는 8시까지 출근 그래서 친구가 나한테는 너 데려다주고 오늘은 집에 일찍 갈꺼야 라고 말하고 매일 3~4시에 감 나는 밤낮이 바껴서 잠을 낮에 잠 항상 집에와서 같이 카톡하면서 웃고 떠들던애들이 없어서 매일 아침까지 그냥 혼자 있음 친구가 취직전에 했던말이 이제 너희들이랑 밤 늦게까지 못놀고 같이 못있는게 너무 아쉽고 너무 싫다라고함 나도 마찬가지임 나도 같이 놀고 같이 그냥 있는것만으로도 좋은데 난 아님 친구가 너가 그 여자알바생을 좋아해서 과민반응하는거 같다고하는데 좋아하는걸 떠나서 3명이서 같이 있고 같이 고민상담도 할수있는건데 나는 항상 뒷전이니 그러다보니 점점 친구가 미워지고 앞으로 계속이러면 친구가 더 미워질꺼 같은데 내가 여자알바생 좋아하는것을 포기하고 그냥 없었던 사람처럼 생각하면 이런 일을 신경안쓰고 친구랑도 예전처럼 지낼수있을까 고민이고 그냥 하염없이 적다보니 뒤죽박죽인데 그냥 내가 병신인것도아는데 너무 답답해서 적었음 지금도 연락없는 친구랑 여자알바생 답장을 기다리면서 밤새고있는 병신이네요 너무 힘이듬.........
사람을 좋아하는게 힘이드네요
페북에서만 보다가 내가 이렇게 여기다가 글을 쓸줄은 몰랐네요
너무 답답한데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씁니다
그냥 편하게 쓸게요
전 23살 흔남임
중학교 친구랑 지금까지 친하게지내고 같이 알바도 1년째 하는중
그러다가 처음으로 가게에 여자 알바생이 옴
너무 귀엽고 애교도많고 잘 챙겨줘서 얼마 안가서 반함
근데 그 친구도 그 여자 알바생한테 너무 잘해주고 잘 챙겨줘서 그 친구도 좋아하는지 알고
너도 좋아하냐고 말했지만 그 친구는 그냥 엄마와 딸 사이라고함
여자알바생이 엄마처럼 잘챙겨줘서 엄마라고 한다고함
우리 3명은 항상 같이 다니기 시작함 맨날 일마치고 놀고 술먹고 여행다니고
친구가 차가있어서 일 끝나고 항상 데려다 줬는데 집 가는 길이 여자알바생 먼저 내려다주고
나를 내려다주고 집에가면 딱 좋은 루트 였음
그리고 항상 서로 헤어지고나서 카톡으로 조심해서 들어가라 재밌엇다 등 카톡을 보내면 항상 서로서로 바로 칼답이 오고 그랬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집을 데려다주면 나를 먼저 데려다주고 여자알바생을 마지막에 데려다줌
그리고 내가 잘가라 카톡을 보내면 2~3시간 뒤에 카톡이 같이옴
뭔가 조금씩 나는 멀어지고 있다고 느끼게됨
그리고 가게에서는 항상 여자알바생은 친구를 먼저 찾고 친구는 일마치고 가게에 놀러오면
여자알바생을 먼저 찾음 나는 항상 뒷전이 됨
그래서 3명이 모인 술자리에서 요즘 너희가 날 너무 생각안해주는거 같아서 섭섭하다 라고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놈
둘다 미안하다 그런줄 몰랐다 미안했다 말하고
다음날이 되도 똑같음
친구 말로는 서로 고민이 많아서 여자알바생 집앞에서 항상 고민상담을 해준다고 분위기상 나한테 카톡도 못한거라고함
우리가 일마치면 12~1시 사이임 친구는 8시까지 출근
그래서 친구가 나한테는 너 데려다주고 오늘은 집에 일찍 갈꺼야 라고 말하고
매일 3~4시에 감
나는 밤낮이 바껴서 잠을 낮에 잠 항상 집에와서 같이 카톡하면서 웃고 떠들던애들이 없어서
매일 아침까지 그냥 혼자 있음
친구가 취직전에 했던말이 이제 너희들이랑 밤 늦게까지 못놀고 같이 못있는게 너무 아쉽고 너무 싫다라고함
나도 마찬가지임 나도 같이 놀고 같이 그냥 있는것만으로도 좋은데 난 아님
친구가 너가 그 여자알바생을 좋아해서 과민반응하는거 같다고하는데
좋아하는걸 떠나서 3명이서 같이 있고 같이 고민상담도 할수있는건데 나는 항상 뒷전이니
그러다보니 점점 친구가 미워지고 앞으로 계속이러면 친구가 더 미워질꺼 같은데
내가 여자알바생 좋아하는것을 포기하고 그냥 없었던 사람처럼 생각하면 이런 일을 신경안쓰고
친구랑도 예전처럼 지낼수있을까 고민이고
그냥 하염없이 적다보니 뒤죽박죽인데
그냥 내가 병신인것도아는데 너무 답답해서 적었음
지금도 연락없는 친구랑 여자알바생 답장을 기다리면서
밤새고있는 병신이네요
너무 힘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