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무서워했냐.. 나는 좋은 대학을 가기위해서재수시절을 겪었는데 서울에 학원을 다니면서영등포 노량진 용산을 전전하면서 학원을 다녔는데그당시만해도 영등포하고 용산만해도사창가가 깔려있어~~~피해다닌다고 다녀도 골목길에서 몇번을 강제로 잡혀서끌려들어갈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고..수원역만도 아예 근처를 가지못했어.하루르 차를 몰고가며 ㄴ차위에 올라타고 차로 못지나갔을정도.그거때문에 대인기피증이 왔을지도피해보상을 사창가에 받아야될거같아..정부는 그런 사창가를 방치했기때문에.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아냐 남자가 개빙신짓을 하고 다닌거지.여자를 피해다니다니. ~~솔직히 그때는 순해터져가지게 생겨가지고 여자들이 잡아먹을려고 했던거같에 지금생각해보면 이해가 간다 1
나는 여자를 괭장ㅇ히 무서워 하는 사람이라고~
언제부터 무서워했냐.. 나는 좋은 대학을 가기위해서재수시절을 겪었는데 서울에 학원을 다니면서
영등포 노량진 용산을 전전하면서 학원을 다녔는데
그당시만해도 영등포하고 용산만해도
사창가가 깔려있어~~~
피해다닌다고 다녀도 골목길에서 몇번을 강제로 잡혀서끌려들어갈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수원역만도 아예 근처를 가지못했어.하루르 차를 몰고가며 ㄴ차위에 올라타고 차로 못지나갔을정도.
그거때문에 대인기피증이 왔을지도피해보상을 사창가에 받아야될거같아..정부는 그런 사창가를 방치했기때문에.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아냐 남자가 개빙신짓을 하고 다닌거지.여자를 피해다니다니. ~~
솔직히 그때는 순해터져가지게 생겨가지고 여자들이 잡아먹을려고 했던거같에 지금생각해보면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