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딴 남자고 글쓰는거 잘모르니까 걍쓸께ㅋㅋㅋㅋㅋ 편한대로 읽어주면 돼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아서 헬스도 제대로 못 하고 샤워하고 출근하러 지하철을 타러갔는데 마침 타니까 딱한자리 있더라고 왠 30대중후반되는 여자분과 30대 초반 남자분 사이인데 기분좋게 냅다 앉음ㅋㅋ 근데 그게 실수였어 ㅠㅠ 앉았는데 옆 여자가 라이터를 켰다 껐다 하는거야.... 설마 모두 이 행동 잘하는거라고 생각하진 않겠지?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내쪽을 보더니 '아! 냄새' 이러더라ㅋㅋㅋㅋㅋ 이게 먼개같은 시추인지 싶어서 처다봄 그런데 째려보면서 콧구녁막더라ㅋㅋㄱㅋ 근데 앞서말했지만 난 헬스를 하고 샤워까지 한 상태 ㅋㅋ 그리고 혼자탄거라 떨들지도않고 폰만처봄ㅋㅋㅋ 이게먼경우인가 싶더라ㅋㅋ 그래서 오늘 일진사납네 생각하고 걍 헛웃음 치고 내폰 보고있는데 이여자가 라이터를 켰다껏다하면서 혼자말로 찡얼대고 있드라고...하 참자 생각하고 내릴역에서 내릴라고 일어났는데 이 여자가 콧구녁처막으면서 내릴때까지 째리봄 ㅋㅋㅋㅋㅋ 이럴때 대처법좀아는분ㅋㅋㅋㅋㅋ 솔직히 아침부터 이러면 하루가 기분이상해서ㅠㅠㅋㅋㅋ 대처법좀 써주라ㅋㅋ2
머이런 분들다있네요
편한대로 읽어주면 돼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아서 헬스도 제대로 못 하고 샤워하고
출근하러 지하철을 타러갔는데
마침 타니까 딱한자리 있더라고 왠 30대중후반되는 여자분과 30대
초반 남자분 사이인데
기분좋게 냅다 앉음ㅋㅋ
근데 그게 실수였어 ㅠㅠ
앉았는데 옆 여자가 라이터를 켰다 껐다 하는거야....
설마 모두 이 행동 잘하는거라고 생각하진 않겠지?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내쪽을 보더니 '아! 냄새' 이러더라ㅋㅋㅋㅋㅋ
이게 먼개같은 시추인지 싶어서 처다봄
그런데 째려보면서 콧구녁막더라ㅋㅋㄱㅋ
근데 앞서말했지만 난 헬스를 하고 샤워까지 한 상태 ㅋㅋ
그리고 혼자탄거라 떨들지도않고 폰만처봄ㅋㅋㅋ
이게먼경우인가 싶더라ㅋㅋ
그래서 오늘 일진사납네 생각하고 걍 헛웃음 치고 내폰
보고있는데 이여자가 라이터를 켰다껏다하면서 혼자말로
찡얼대고 있드라고...하 참자 생각하고
내릴역에서 내릴라고 일어났는데
이 여자가 콧구녁처막으면서 내릴때까지 째리봄 ㅋㅋㅋㅋㅋ
이럴때 대처법좀아는분ㅋㅋㅋㅋㅋ
솔직히 아침부터 이러면 하루가 기분이상해서ㅠㅠㅋㅋㅋ
대처법좀 써주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