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후반이고 아들은 19살 고3 학생입니다.어렸을 때부터 성은 부끄러운 게 아니라고 교육시키고 좀 커서 여자친구들과 놀러다닐 때 피임은 꼭 하라고 말해왔습니다.
제 주변에서 어렸을 때 사고를 친 친구들이 많기도 해서 그랬던 것도 있고요
본론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아들이 얼마전에 여자친구와 피임을 하고 성관계를 맺었다가 여자친구 생리가 갑자기 멈춰서 임테기도
몇개씩 해봤는데 임신이랍니다.
여자친구는 한살 많고 대학생이라고 하고 아이를 낳고 싶다고 하고 아들도 낳고 키우고 싶어 합니다
물론 그렇게 축복하지 못하더라도 반대하지 않고
낳게 해주고 싶고 남편도 같은 생각인데
아들 여자친구 부모님 입장은 난 너희가 애를 낳으면 연 끊고 돈 안대줄거라는 입장입니다.
저희도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둘이 낳고 살겠다고 하면 최소한의 지원이라도 해줄 생각은 있는데
그쪽 부모님 입장이 그러니 아들도 저희도 고민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싶습니다.
아들이 여자친구를 책임지고 싶다고 합니다
저는 40대 후반이고 아들은 19살 고3 학생입니다.어렸을 때부터 성은 부끄러운 게 아니라고 교육시키고 좀 커서 여자친구들과 놀러다닐 때 피임은 꼭 하라고 말해왔습니다.
제 주변에서 어렸을 때 사고를 친 친구들이 많기도 해서 그랬던 것도 있고요
본론은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아들이 얼마전에 여자친구와 피임을 하고 성관계를 맺었다가 여자친구 생리가 갑자기 멈춰서 임테기도
몇개씩 해봤는데 임신이랍니다.
여자친구는 한살 많고 대학생이라고 하고 아이를 낳고 싶다고 하고 아들도 낳고 키우고 싶어 합니다
물론 그렇게 축복하지 못하더라도 반대하지 않고
낳게 해주고 싶고 남편도 같은 생각인데
아들 여자친구 부모님 입장은 난 너희가 애를 낳으면 연 끊고 돈 안대줄거라는 입장입니다.
저희도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둘이 낳고 살겠다고 하면 최소한의 지원이라도 해줄 생각은 있는데
그쪽 부모님 입장이 그러니 아들도 저희도 고민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 싶습니다.
머리가 뒤죽박죽이라 두서없긴 하지만 읽으신 분들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