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글처음써봄 진짜 너무화남..;
운전중에 고가차도위 도로변 중앙선쪽 갓길?에 새끼 길고양이가 차들이계속 움직이기에 ㄱ꼼짝도못하고 다친건지 있길래 내가 멈춰서 병원데려갔다가 집에데려가거나 괜찮으면 도로 밖으로 빼내어주고싶었는데 , 뒤에서 차들이 계속 오는데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우선바로119에 전화했습니다
자다깬목소리로 받으시더니 자기네쪽일이 아니랍니다(구조하는건데?인터넷 뉴스 어딜봐도 구조부탁은 119아닙니까?;그러면 어디다해요 112?아니면 살아있는애 구조하는건데 사체신고120?? 참나;)
그리고 다른번호줘서 구청전화했더니 또 거기서 지역구청연결 그러더니 점심먹느라 못할수도잇다고 못받을수도 있다고(자기네가 구조하는거면 1분1초가 시급한데 밥먹느라 구조할수없다니...ㅋㅋㅋㅋㅋㅋㅋ구조기관이 아니라면 이해하겠지만 이쪽으로 연결해줘서 처리해줄수잇는거면 돌아가면서 담당하시는분들이 계시지않나요..?)
아무튼 그러더니 다시전화준다해서 받았는데 자기들은 어떻게 할 수가없다고.;그러면여기를 왜또연결해줬는지 도무지 이해가안감 그래서 내가데려갈건데 왜자꾸다들 미루시냐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아그러냐고 캣맘쪽에 연락했다고 연락올거라했음 근데 연락안옴..;뭐하자는거지?
아무튼 그전에 연락올거같지도 않아서 내가죽든말든 살려보자해서 대충구조장비챙겨서 다시그쪽으로 차타고감
고가건너가서 좌회전해서 유턴으로 다시와야하는 상황이라 우선 다시고가건너가는데 반대편이라(칸막이살짝있음) 잘안보였고 대신 내려가는도중에 새끼고양이 사체발견함.. 아 열받아...
그고양이가 그고양이일지는 사실 모르지만 거기에 약일년동안도 새끼고양이가 같은시간내에 살아있고 죽어있고를 본 적이 없음 내생각엔 그아이였을거같음..아니길 바라겠지만요
그죽은아이가 있는쪽에는 차가 너무많아서 우선 사체신고를 했음120으로 전화해서 했더니 너무친절하심..아까 그런사람들이랑 전화 후라그런지 더더욱 말투랑 다 천사같았음
무튼그러고 다시 돌아오는고가에는 차가별로없어서 보이면 멈추려고 천천히 가고있는데 안보였음.. 하 진짜 ...
그렇게다들 미루고미뤄서 결국 그사람들때문에 아이가 어떻게된건지 별이된 그아이가맞는지.. 전 소방서사람들이랑 구청사람들 때문이라고 생각할거에요 안그러고싶어도 그아이와 그아이가 너무비슷했고 시간대도 비슷하고 나참.;아무튼 최악이네요.
인터넷이든 소방서나구청이든 고양이 강아지 구조 소방서에전화하라는둥 119가 구조해준다는둥 구청에서 도와준다는등 그딴 헛소리 안지껄였으면 좋겠네요
119랑 구청에서 구조해준다?도와준다? 그딴말 안하고 글 다내려줬으면좋겠네요 자기네들입으로 똑똑히 지네가구하는게 아니라고 말했으니까
119에전화해서 구해달라햇지 누가 데려가달라했나요? 차가 달리는 도로라서 일반시민이 하면 위험할 수도있으니까 구조만 해달라고 부탁한건데 어쩜 저렇게 정말 실망중 실망입니다 최악으로 싫네요 소방관, 구청 분들 아니신분들도 계신다는거 알아요. 어렸을때 소방관분이 한번 구조해주신적이 있었거든요 그후엔 되도록 제가 구했지만 , 하지만 오늘일로 인해서 정말 실망입니다
구조를 그러면 어디다가 해야하죠? 어디다가 요청을 해야지 도와주죠? 사람이죽던말던 동물이죽던말던 잠이나더자시고 밥이나더드세요 너무싫네요
고양이좀구해달라했더니 소방관구청둘다자고밥먹느라 안구해주심..하
운전중에 고가차도위 도로변 중앙선쪽 갓길?에 새끼 길고양이가 차들이계속 움직이기에 ㄱ꼼짝도못하고 다친건지 있길래 내가 멈춰서 병원데려갔다가 집에데려가거나 괜찮으면 도로 밖으로 빼내어주고싶었는데 , 뒤에서 차들이 계속 오는데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우선바로119에 전화했습니다
자다깬목소리로 받으시더니 자기네쪽일이 아니랍니다(구조하는건데?인터넷 뉴스 어딜봐도 구조부탁은 119아닙니까?;그러면 어디다해요 112?아니면 살아있는애 구조하는건데 사체신고120?? 참나;)
그리고 다른번호줘서 구청전화했더니 또 거기서 지역구청연결 그러더니 점심먹느라 못할수도잇다고 못받을수도 있다고(자기네가 구조하는거면 1분1초가 시급한데 밥먹느라 구조할수없다니...ㅋㅋㅋㅋㅋㅋㅋ구조기관이 아니라면 이해하겠지만 이쪽으로 연결해줘서 처리해줄수잇는거면 돌아가면서 담당하시는분들이 계시지않나요..?)
아무튼 그러더니 다시전화준다해서 받았는데 자기들은 어떻게 할 수가없다고.;그러면여기를 왜또연결해줬는지 도무지 이해가안감 그래서 내가데려갈건데 왜자꾸다들 미루시냐고 그랬더니 그제서야 아그러냐고 캣맘쪽에 연락했다고 연락올거라했음 근데 연락안옴..;뭐하자는거지?
아무튼 그전에 연락올거같지도 않아서 내가죽든말든 살려보자해서 대충구조장비챙겨서 다시그쪽으로 차타고감
고가건너가서 좌회전해서 유턴으로 다시와야하는 상황이라 우선 다시고가건너가는데 반대편이라(칸막이살짝있음) 잘안보였고 대신 내려가는도중에 새끼고양이 사체발견함.. 아 열받아...
그고양이가 그고양이일지는 사실 모르지만 거기에 약일년동안도 새끼고양이가 같은시간내에 살아있고 죽어있고를 본 적이 없음 내생각엔 그아이였을거같음..아니길 바라겠지만요
그죽은아이가 있는쪽에는 차가 너무많아서 우선 사체신고를 했음120으로 전화해서 했더니 너무친절하심..아까 그런사람들이랑 전화 후라그런지 더더욱 말투랑 다 천사같았음
무튼그러고 다시 돌아오는고가에는 차가별로없어서 보이면 멈추려고 천천히 가고있는데 안보였음.. 하 진짜 ...
그렇게다들 미루고미뤄서 결국 그사람들때문에 아이가 어떻게된건지 별이된 그아이가맞는지.. 전 소방서사람들이랑 구청사람들 때문이라고 생각할거에요 안그러고싶어도 그아이와 그아이가 너무비슷했고 시간대도 비슷하고 나참.;아무튼 최악이네요.
인터넷이든 소방서나구청이든 고양이 강아지 구조 소방서에전화하라는둥 119가 구조해준다는둥 구청에서 도와준다는등 그딴 헛소리 안지껄였으면 좋겠네요
119랑 구청에서 구조해준다?도와준다? 그딴말 안하고 글 다내려줬으면좋겠네요 자기네들입으로 똑똑히 지네가구하는게 아니라고 말했으니까
119에전화해서 구해달라햇지 누가 데려가달라했나요? 차가 달리는 도로라서 일반시민이 하면 위험할 수도있으니까 구조만 해달라고 부탁한건데 어쩜 저렇게 정말 실망중 실망입니다 최악으로 싫네요 소방관, 구청 분들 아니신분들도 계신다는거 알아요. 어렸을때 소방관분이 한번 구조해주신적이 있었거든요 그후엔 되도록 제가 구했지만 , 하지만 오늘일로 인해서 정말 실망입니다
구조를 그러면 어디다가 해야하죠? 어디다가 요청을 해야지 도와주죠? 사람이죽던말던 동물이죽던말던 잠이나더자시고 밥이나더드세요 너무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