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4살 남자입니다. 26살 어린 친구와 보름의 썸기간을 가진후 10일정도 교제 하였을 때다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이후 이별통보를 받게 되었구요. 이친구는 약속이나 말에대해서 소중히 생각하는 친구인데 제가 그러지 못했던것 같습니다.그이후 카톡과 전화는 차단하더군요.정내미가 다떨어 졌다고하고 저에대한 마음이 모두 닫혔다고 얘기하더군요. 그런데 궁금한것은 저와 교제할때 제가 선물했던 꽃과 꽃병사진을 카톡 메인사진으로 올려놓고 바꾸지 않았더군요. 이건 아무뜻이 없는걸까요? 사실 다음주 월요일까지 서로 생각할시간을 가진뒤에 연락하기로 하였습니다.물론 미안하다는 사과도 한상태구요. 32살의 마지막 연애로 2년동안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혼자지내다가 마음을 열었는데 만난기간에 비해 가슴이 너무아프네요. 20대 친구들의 조언도 좋고 30대 친구들의 조언도 좋습니다.너무 답답한마음에 몇글자 적어 봅니다. 아직희망이 있는걸까요?
20대 방이지만 34살이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4살 남자입니다.
26살 어린 친구와 보름의 썸기간을 가진후 10일정도 교제 하였을 때
다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이후 이별통보를 받게 되었구요.
이친구는 약속이나 말에대해서 소중히 생각하는 친구인데 제가 그러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이후 카톡과 전화는 차단하더군요.정내미가 다떨어 졌다고하고 저에대한 마음이 모두 닫혔다고 얘기하더군요.
그런데 궁금한것은 저와 교제할때 제가 선물했던 꽃과 꽃병사진을 카톡 메인사진으로 올려놓고 바꾸지 않았더군요. 이건 아무뜻이 없는걸까요?
사실 다음주 월요일까지 서로 생각할시간을 가진뒤에 연락하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미안하다는 사과도 한상태구요.
32살의 마지막 연애로 2년동안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혼자지내다가 마음을 열었는데 만난기간에 비해 가슴이 너무아프네요.
20대 친구들의 조언도 좋고 30대 친구들의 조언도 좋습니다.
너무 답답한마음에 몇글자 적어 봅니다.
아직희망이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