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30대 후반 워킹맘입니다... 아니.평범보다는 조금 못미치게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저는. 학창시절에친구들과 동전으로 홀.짝 그런 내기도 한적없는 겁쟁이 중의 제일소심한 겁쟁이예요.거의 모든 여자분들이 그럴거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어릴적 국민학교땐 여자친구들도 홀짝 내기할때 구경한다고 많이 잇어서 말씀드렷어요.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가도 누군가 꼭 화투를 들고 오는 경우가있엇는데.단 한번도 제대로 쳐본적이 없고.점수를 어떻게 내는지도 아직도 모릅니다. 휴대폰으로 게임 많이 하시던데 전 그런거도 주위에서 킬링타임 용이다.은근 재밋다.해서 다운받아 해봐도 단한번도 재밋다고생각이 든적이없어서 몇번하다가 말았구요. 컴퓨터 게임은 더하구요..오락실도 몇번 가본적없고 코인노래방 처음 생길때 오락실 간적이 전부네요 제가...윗 내용을 강조한 이유는.... 제가 불법사이트 도박 중독이 된것같아서 글을씁니다. 평범하게 아기키우고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워킹맘으로 살고있는데요.. 하루는 문자가 왓어요.재테크 라는 문구만들어왓어요 그래서 어디서 내번호를 알았으며 어떤재테크인지 궁금해서 답장을보내니 설명을해주더라구요. 그때는 그게 무슨말인지 단1도 못알아들엇는데 3주가 지난 지금은 그게 무슨말이었는지 다 해석이 되네요. 재테크라해서 일주일안에 두배된다는 말에 혹해서 알려주는 사이트 가입해서 단체톡방 들어가서 시키는 대로 햇어요. 그래서 일중이라 재테크니 돈 넣어놓고 일주일뒤에 찾으면 안되냐니. 그렇게 대리로는 안된다 고 해서.일하면서 틈틈히 시키는 단체톡방에서 따라햇어요. 첫날 100만원 시작해서 하루에 30만원따고 20만원 잃고 반복하다가 3일만에 200만원이 되엇어요.와ㅡ 시키는 대로 따라하기만햇더니 이렇네? 대박이네? 하며 바로 환전을신청하니 배팅금액이랑 횟수가있어서 안된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 또 바로 햇죠.. 계속 잃고 또 잃고....결국 제가 최초 넣었던 100만원 다 잃었어요..그 문자온 사람한테 재테크라하더니 이상하다고...이거 도박아니냐니. 선택은 본인몫인데 왜 자길탓하냐고. 그리고 도박아니라며 정색을 하더라구요.전 뭔가 잘못됏다고 느꼇는데... 잃었던 100만원때문에 3일동안 잠도 못잤어요 그래서 문자를뒤지다가 또 최근에 온 문자로 답을햇죠 처음시작하고 회원가입한이후로 신기하리만큼 도박 사이트 문자가 많이 오더라구요.제 정보도 같이 팔아먹은거더라구요. 그래서 두번째어 또 사이트가입하고 100만원을 입금 햇어요.ㅈ아니.딱 지금 100만 저번에 100만 해서 200 만원만 만들어서 환전하자.... 계속 잃고 따고 잃고 따고.반복..초보인 저에게는 용어도 다 생소하고. . 배팅금액이 자유라는거도 두번째 사이트에서 처음 알앗어요.. 네..맞아요.제가ㅈ욕심을 부렷어요.. 도박 계속 하기가 겁나서 빨리 따고 나가자 한게.결국 본전에 본전을 잃고.. 중간에 가르쳐주는 사람한테 수수료 돈까지 주고.대리배팅 해서 이제껏?총 680만원이 들어간것같아요ㅜㅜ 그 대리배팅 해줫던 사람도 제 돈 다잃고ㅜㅜ 680만원이 제 돈이 아니라 그중에 400은 대출인데 ....이돈갚을 방법은 다시 배팅만이 될것같고.. 아..하면 될것같은데...근데 왜 시키는대로만 햇는데. 다잃었지..금액을 내가 너무 욕심 부렷던것 같고... 지금 빈털터리인데..생활비 하나 안남기고 다 넣엇 는데.. 돈이라도 빌려서 계속 또 본적 가지고나오고 싶어요.ㅜㅜ.. 저 어떡하나요. 일하면서..집에서 아기들 보면서.. 계속 잃은 돈만생각나고...누구한테도 말못하겠고.. 꿈에서도 계속 나와요.다시 돈 원금만 딱 회수 되는꿈요..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너무 힘들어요 의욕도없고.. 회사 나와도... 내가 몇백을 잃었는데 오늘하루 일당으로 생각하면 내가 미쳣다싶어 비참하고 몇일전은 인터넷에 도박 기타등등 검색하고.. 어떻게해야 ... 진짜 눈 감고 잊어버려야되는데 그걸알고있는데도.. 맞는데.. 계속 도박사이트 단체카톡 들어가서 또 다른사람들 배팅한거 수익나면 확인해보고.. 나도 또 들어가서 배팅하면 저사람들처럼 될것 같고.ㅜㅜ 저 좀 도와주세요.. 뉴스에서 연예인들이 불법토토 구속되고 막 그러던데 그게 이건지는 모르겠는데..불법인거도 어제알앗어요 그렇게 순진한 사람은 아닌데... 제가 미쳣는가봐요
평범한 워킹맘인 제가 도박중독인것같아요.도와주세요
평범한 30대 후반 워킹맘입니다...
아니.평범보다는 조금 못미치게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저는. 학창시절에친구들과 동전으로 홀.짝
그런 내기도 한적없는 겁쟁이 중의 제일소심한
겁쟁이예요.거의 모든 여자분들이 그럴거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어릴적 국민학교땐 여자친구들도 홀짝 내기할때
구경한다고 많이 잇어서 말씀드렷어요.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가도 누군가 꼭 화투를 들고
오는 경우가있엇는데.단 한번도 제대로 쳐본적이
없고.점수를 어떻게 내는지도 아직도 모릅니다.
휴대폰으로 게임 많이 하시던데 전 그런거도 주위에서
킬링타임 용이다.은근 재밋다.해서 다운받아 해봐도
단한번도 재밋다고생각이 든적이없어서 몇번하다가
말았구요. 컴퓨터 게임은 더하구요..오락실도 몇번
가본적없고 코인노래방 처음 생길때 오락실 간적이
전부네요
제가...윗 내용을 강조한 이유는....
제가 불법사이트 도박 중독이 된것같아서 글을씁니다.
평범하게 아기키우고 살림에 보탬이 되고자 워킹맘으로
살고있는데요..
하루는 문자가 왓어요.재테크 라는 문구만들어왓어요
그래서 어디서 내번호를 알았으며 어떤재테크인지
궁금해서 답장을보내니 설명을해주더라구요.
그때는 그게 무슨말인지 단1도 못알아들엇는데 3주가
지난 지금은 그게 무슨말이었는지 다 해석이 되네요.
재테크라해서 일주일안에 두배된다는 말에 혹해서
알려주는 사이트 가입해서 단체톡방 들어가서 시키는
대로 햇어요. 그래서 일중이라 재테크니 돈 넣어놓고
일주일뒤에 찾으면 안되냐니. 그렇게 대리로는 안된다
고 해서.일하면서 틈틈히 시키는 단체톡방에서
따라햇어요.
첫날 100만원 시작해서 하루에 30만원따고 20만원
잃고
반복하다가 3일만에 200만원이 되엇어요.와ㅡ 시키는
대로 따라하기만햇더니 이렇네? 대박이네? 하며
바로 환전을신청하니 배팅금액이랑 횟수가있어서
안된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 또 바로 햇죠..
계속 잃고 또 잃고....결국 제가 최초 넣었던 100만원
다 잃었어요..그 문자온 사람한테 재테크라하더니
이상하다고...이거 도박아니냐니. 선택은 본인몫인데
왜 자길탓하냐고. 그리고 도박아니라며 정색을
하더라구요.전 뭔가 잘못됏다고 느꼇는데...
잃었던 100만원때문에 3일동안 잠도 못잤어요
그래서 문자를뒤지다가 또 최근에 온 문자로 답을햇죠
처음시작하고 회원가입한이후로 신기하리만큼 도박
사이트 문자가 많이 오더라구요.제 정보도 같이
팔아먹은거더라구요.
그래서 두번째어 또 사이트가입하고 100만원을 입금
햇어요.ㅈ아니.딱 지금 100만 저번에 100만 해서 200
만원만 만들어서 환전하자....
계속 잃고 따고 잃고 따고.반복..초보인 저에게는
용어도 다 생소하고. . 배팅금액이 자유라는거도
두번째 사이트에서 처음 알앗어요..
네..맞아요.제가ㅈ욕심을 부렷어요..
도박 계속 하기가 겁나서 빨리 따고 나가자 한게.결국
본전에 본전을 잃고.. 중간에 가르쳐주는 사람한테
수수료 돈까지 주고.대리배팅 해서
이제껏?총 680만원이 들어간것같아요ㅜㅜ
그 대리배팅 해줫던 사람도 제 돈 다잃고ㅜㅜ
680만원이 제 돈이 아니라 그중에 400은 대출인데
....이돈갚을 방법은 다시 배팅만이 될것같고..
아..하면 될것같은데...근데 왜 시키는대로만
햇는데. 다잃었지..금액을 내가 너무 욕심 부렷던것
같고...
지금 빈털터리인데..생활비 하나 안남기고 다 넣엇
는데.. 돈이라도 빌려서 계속 또 본적 가지고나오고
싶어요.ㅜㅜ..
저 어떡하나요. 일하면서..집에서 아기들 보면서..
계속 잃은 돈만생각나고...누구한테도 말못하겠고..
꿈에서도 계속 나와요.다시 돈 원금만 딱 회수
되는꿈요..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너무 힘들어요
의욕도없고.. 회사 나와도... 내가 몇백을 잃었는데
오늘하루 일당으로 생각하면 내가 미쳣다싶어
비참하고
몇일전은 인터넷에 도박 기타등등 검색하고..
어떻게해야 ... 진짜 눈 감고 잊어버려야되는데
그걸알고있는데도..
맞는데.. 계속 도박사이트 단체카톡 들어가서 또
다른사람들 배팅한거 수익나면 확인해보고..
나도 또 들어가서 배팅하면 저사람들처럼 될것
같고.ㅜㅜ
저 좀 도와주세요..
뉴스에서 연예인들이 불법토토 구속되고 막 그러던데
그게 이건지는 모르겠는데..불법인거도 어제알앗어요
그렇게 순진한 사람은 아닌데... 제가 미쳣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