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점점 안좋아지는 듯 합니다.
사상초유의 빅힛트 병크로 인해
트윗이고 공카고 포털 게시판이 발칵 뒤집혔네요
이 상황에 빅힛 오피셜은 묵묵 부답이고,,,
기자들의 전화 팩스 등을 전면 차단한 상태라고 합니다
방탄소년단도 콘서트 직후에 늘 근황 트윗을 하는데
오늘 아무 소식이 없는 걸 보니 소속사에서 소통창구를 죄다 막아버린 것 같아요.
팬들 끔찍히 생각하는 우리 타니들...
지금 어떤 심정일지 너무 잘 알것 같아서 피가 거꾸로 솟다 못해 토할 것 같습니다ㅠ
방탄소년단 내부의 스캔들이나 과오가 아닌 오로지 대표제작자라는 사람이 벌인 짓으로 인해 한창 승승장구중인 아이들 얼굴에 똥물이 튀게 된 이 사태를... 대체 어떻게 수습하고 극복해 나가야할지 도무지 답이 안나옵니다.
빅힛트에 맞서는 건 곧 타니들에게 맞서는것과 다를 바 없으니 이 딜레마를 팬들이 어찌 감당할지 여러가지로 걱정도 큰게 사실입니다ㅠ
이미 방탄소년단이 광고모델로 참여한 제품 불매운동, 앨범 불매운동이 시작 됐다는 얘기도 있고 음원차트 순위도 계속 떨어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힘들게 쌓아 온 것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겠지만 그들의 긍정적인 커리어와 가치관에 흡집이 생기고 말았으니 팬으로서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방탄소년단은 일개 국내파 아이돌과는 개념 자체가 다른 팀입니다.
한류의 중심에 서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음악을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들이 갖고 있는 국가적 상징성은 이미 김치를 뛰어넘었다는 우스갯소리까지 있을 정도니까요.
이런 세계적인 파급력을 가진 이들에게 일본 문화를 덧씌워서 얻어지는게 뭔지 진지하게 알고싶습니다.
대체 무엇을 위해서....무엇 때문에???????
방탄에게 일본인 우익변태작사가가 필요한건지.....
속시원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그작사가가 정녕 방탄소년단의 음악활동에 대체불가한 사람인가요?? 그 사람 아니면 답이 없나요?
방탄소년단의 입지에 문제가 생깁니까??
전 방탄소년단이 왜 굳이 일본어판 앨범만 따로 내야하는지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영어노래 안하고 중국에서 중국노래 안하는데 왜 굳이 일본에서는 일본예능 일본어 가사 일본버젼 뮤비까지 선보이며 공을 들여야 하는걸까요ㅠ
빅히트가 일본에 왜이렇게 우호적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만 그저 상업성 좋은 시장을 공략했으려니 생각하고 회사의 뜻을 좋게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완전 다른 성격의 문제입니다.
이건 그냥 예술적 일환이다 라고 치부하기에 한국인들의 보편적인 정서를 대놓고 짓밟고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정체성을 일본화 시키겠단 말과 다를 바 없다 생각합니다. 확대해석이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이 젖듯 아주 조금씩 방탄소년단은 일본문화에 젖어들어가게 될 것 입니다.
시작이 어렵지 일단 뚫리는 순간 한곡이 두곡되고 두곡이 네곡 되는 건 시간 문제라 봅니다.
세계 어디를 내놔도 네임벨루 쩌는 방탄소년단인데 일본이 이런 아티스트의 파급력을 가만 두고만 보겠습니까?? 아마 우리 타니들을 이용해 자국의 대중음악의 위상을 높여보려 개수작 부리겠지요.
벌써부터 방탄소년단이 우익 작사가의 세계 관을 좋아하네 어쩌내 하며 헤드라인을 걸고 있는데..이미 반쯤 잡아먹힌거나 다름없다 생각합니다.
빅히트는 제발 현명하게 판단 했음 합니다.
당장에 이익에 눈이 멀어 미래를 버리는 과오는 범하지 말아 주세요.
정말 비통하고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베꼬붕우익변태작사가가 쓴 가사른 우리 타니들의 입으로 불러댈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소름이 돋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얼굴이자 정체성입니다.
이건 대한민국의 자존심 문제 입니다
제발 아이들의 뿌리와 정체성을 훼손하지 말아주세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글 씁니다.
방시혁님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씁니다.
사상초유의 빅힛트 병크로 인해
트윗이고 공카고 포털 게시판이 발칵 뒤집혔네요
이 상황에 빅힛 오피셜은 묵묵 부답이고,,,
기자들의 전화 팩스 등을 전면 차단한 상태라고 합니다
방탄소년단도 콘서트 직후에 늘 근황 트윗을 하는데
오늘 아무 소식이 없는 걸 보니 소속사에서 소통창구를 죄다 막아버린 것 같아요.
팬들 끔찍히 생각하는 우리 타니들...
지금 어떤 심정일지 너무 잘 알것 같아서 피가 거꾸로 솟다 못해 토할 것 같습니다ㅠ
방탄소년단 내부의 스캔들이나 과오가 아닌 오로지 대표제작자라는 사람이 벌인 짓으로 인해 한창 승승장구중인 아이들 얼굴에 똥물이 튀게 된 이 사태를... 대체 어떻게 수습하고 극복해 나가야할지 도무지 답이 안나옵니다.
빅힛트에 맞서는 건 곧 타니들에게 맞서는것과 다를 바 없으니 이 딜레마를 팬들이 어찌 감당할지 여러가지로 걱정도 큰게 사실입니다ㅠ
이미 방탄소년단이 광고모델로 참여한 제품 불매운동, 앨범 불매운동이 시작 됐다는 얘기도 있고 음원차트 순위도 계속 떨어지는 추세라고 합니다.
힘들게 쌓아 온 것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겠지만 그들의 긍정적인 커리어와 가치관에 흡집이 생기고 말았으니 팬으로서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방탄소년단은 일개 국내파 아이돌과는 개념 자체가 다른 팀입니다.
한류의 중심에 서서 대한민국의 문화와 음악을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들이 갖고 있는 국가적 상징성은 이미 김치를 뛰어넘었다는 우스갯소리까지 있을 정도니까요.
이런 세계적인 파급력을 가진 이들에게 일본 문화를 덧씌워서 얻어지는게 뭔지 진지하게 알고싶습니다.
대체 무엇을 위해서....무엇 때문에???????
방탄에게 일본인 우익변태작사가가 필요한건지.....
속시원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그작사가가 정녕 방탄소년단의 음악활동에 대체불가한 사람인가요?? 그 사람 아니면 답이 없나요?
방탄소년단의 입지에 문제가 생깁니까??
전 방탄소년단이 왜 굳이 일본어판 앨범만 따로 내야하는지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영어노래 안하고 중국에서 중국노래 안하는데 왜 굳이 일본에서는 일본예능 일본어 가사 일본버젼 뮤비까지 선보이며 공을 들여야 하는걸까요ㅠ
빅히트가 일본에 왜이렇게 우호적인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만 그저 상업성 좋은 시장을 공략했으려니 생각하고 회사의 뜻을 좋게 받아들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완전 다른 성격의 문제입니다.
이건 그냥 예술적 일환이다 라고 치부하기에 한국인들의 보편적인 정서를 대놓고 짓밟고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정체성을 일본화 시키겠단 말과 다를 바 없다 생각합니다. 확대해석이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이 젖듯 아주 조금씩 방탄소년단은 일본문화에 젖어들어가게 될 것 입니다.
시작이 어렵지 일단 뚫리는 순간 한곡이 두곡되고 두곡이 네곡 되는 건 시간 문제라 봅니다.
세계 어디를 내놔도 네임벨루 쩌는 방탄소년단인데 일본이 이런 아티스트의 파급력을 가만 두고만 보겠습니까?? 아마 우리 타니들을 이용해 자국의 대중음악의 위상을 높여보려 개수작 부리겠지요.
벌써부터 방탄소년단이 우익 작사가의 세계 관을 좋아하네 어쩌내 하며 헤드라인을 걸고 있는데..이미 반쯤 잡아먹힌거나 다름없다 생각합니다.
빅히트는 제발 현명하게 판단 했음 합니다.
당장에 이익에 눈이 멀어 미래를 버리는 과오는 범하지 말아 주세요.
정말 비통하고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베꼬붕우익변태작사가가 쓴 가사른 우리 타니들의 입으로 불러댈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소름이 돋습니다.
방탄소년단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얼굴이자 정체성입니다.
이건 대한민국의 자존심 문제 입니다
제발 아이들의 뿌리와 정체성을 훼손하지 말아주세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