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과 둘이서 둔촌동의 한 프랜차이즈카페인
ㄷㅊㅋㄹ커피를 방문했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와 아이스라떼 라지 하나를 시켰고,
메뉴가 나와 테이블에 가져와보니 라떼가 작은 머그잔에 담겨있었어요.
주문대에 있는 직원A에게 가져가 라지를 시켰는데 레귤러가 나온것같다 말했습니다.
그러니 제조대에 있던 직원B가 제 작은머그잔을 가져가 큰 머그잔에 확 옮겨담고 우유를 더 붓고 샷을 추가해 주었습니다.
어떤 아무 말 없이 그렇게 주는게 기분이 좋지는않았지만, 따지기도 애매해 그냥 마시려 했어요.
그런데 아이스음료는 원래 유리잔에 주지않았었나 궁금해서 직원A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직원A는 지금 유리잔이 다 나가 머그잔에 제공했다 답했고, 알았다고 돌아서려는 찰나,
갑자기 직원B가 끼어들더니
"그 컵도 유리에요! 거기다 마시면 맛이 뭐 달라요?"
라며 퉁명스럽게 쏘아붙였습니다.
저는 기분이 너무 나빠져 결국 큰소리내며 따지게 되었고, 직원B는 환불받고 빨리 나가라했습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도 않을 것 같아 환불받고 나왔습니다.
본사에 전화해 상황을 말하니 사과하며 직원을 교육시키겠다 합니다.
어제 카페에서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ㄷㅊㅋㄹ커피를 방문했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와 아이스라떼 라지 하나를 시켰고,
메뉴가 나와 테이블에 가져와보니 라떼가 작은 머그잔에 담겨있었어요.
주문대에 있는 직원A에게 가져가 라지를 시켰는데 레귤러가 나온것같다 말했습니다.
그러니 제조대에 있던 직원B가 제 작은머그잔을 가져가 큰 머그잔에 확 옮겨담고 우유를 더 붓고 샷을 추가해 주었습니다.
어떤 아무 말 없이 그렇게 주는게 기분이 좋지는않았지만, 따지기도 애매해 그냥 마시려 했어요.
그런데 아이스음료는 원래 유리잔에 주지않았었나 궁금해서 직원A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직원A는 지금 유리잔이 다 나가 머그잔에 제공했다 답했고, 알았다고 돌아서려는 찰나,
갑자기 직원B가 끼어들더니
"그 컵도 유리에요! 거기다 마시면 맛이 뭐 달라요?"
라며 퉁명스럽게 쏘아붙였습니다.
저는 기분이 너무 나빠져 결국 큰소리내며 따지게 되었고, 직원B는 환불받고 빨리 나가라했습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도 않을 것 같아 환불받고 나왔습니다.
본사에 전화해 상황을 말하니 사과하며 직원을 교육시키겠다 합니다.
직원B 가 머그컵도 유리다 거기마시면 뭐가 다르냐? 한말이 저만 기분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