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 산책로는 이미 가을의 색으로옷을 갈아입어 황금 색으로 빛나는 아름답고낭만이 넘치는 풍경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가을의 남자가 되어 자작나무 숲을 거닐며 가을이 주는 멋스러움을 가득 느끼는 하루가되었습니다.그리고, 노상에서 열린 농부 시장을 찾아 자연이주는 수확의 계절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Farmers Market에는 신선한 농산물이, 오고 가는이들의 눈길을 끌어 잠시 가던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오늘도 알래스카의 하루가 시작됩니다...하늘까지도 황금 색으로 빛나게 하는 자작나무의 단풍입니다...하루가 다르게 너무나 빨리 단풍이 드는 알래스카의 특성은가을을 완연하게 느끼게 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잘 조성된 산책로는 가문비 나무와 자작나무 숲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애견과 함께 걷거나,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는 이들을만날 수 있습니다...왜 가을은 남성의 계절이라고 할까요?일년중에 가을에 남성 호르몬이 더 분비가 제일 많이 되고특히 새벽에 그 양이 많다고 합니다...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근육이 단단해지고 어깨가 넓어지며수염이 잘 자랍니다.그러므로 마음이 싱숭생숭 해져 사랑을 하고 싶은 유혹이넘치기 때문입니다...매년 여름이면 바다와 연결된 이 Creek에 연어가 올라오며젊은이들이 카약을 타고 누비고는 합니다...애견과 함께 산책을 하다 나무를 던져주자 이를 물고개 헤엄을 치며 뭍으로 나오고 있습니다...가을 한 낮에 개고생을 시키네요...산책로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걸어도 좋습니다.그저 멍을 때리며 무아지경이 되어 자작나무 숲을 걷노라면어느새 자신이 자연의 일부가 되어버리고는 합니다...물이 있는 곳이라면 의례 비버가 살고 있어 이렇게나무 밑둥에 팬스를 두르고 있습니다...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은 30대를 기점으로 서서히 줄어들게 됩니다.가을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감흥이 없다면 이 수치가 급격히낮아졌다고 보면 됩니다...햇살이 쨍하고 빛나는 요즈음의 날씨는 정말 너무나화창하고 좋은 계절이기도 합니다.집에서 리모콘을 끼고 살거나 , 벽지 디자인만 하시는 분들은 잠시 시간을 내어 산책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주차장 한켠에 마련된 Farmers Market은 매주 2회 개장을 합니다...올개닉 농산물인지라 ,일반 마트보다는 다소 비싸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은 아낌없이 지갑을 엽니다...앵커리지에서는 저소득층에게 농산물 상품권을 지급해농사를 짓는 이들과 저소득층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정책이 있습니다...저소득층에게는 모두 지급되는 이 상품권으로 Farmers Market에서 다양한 농산물을 구입 할 수 있는데 상품권은 시니어 센터에서 무상 지급을 합니다...꽃을 기르는 농가도 있네요.농사라고 거창하게 짓지 않고 비닐 하우스 한두개를 지어이렇게 농작물을 키워 냅니다...대형으로 짓는 농장에서의 농산물은 일반 마트에 공급을 하여소비를 촉진 시킵니다...가을 햇살을 즐기는 홈리스분들이 교대로 근무를 하네요.타주 같은 경우 보통 홀로 근무를 하는데 여기는 늘, 이렇게조를 짜서 시간대 별로 교대 근무를 하더군요..셀폰으로 피자도 주문해서 같이 나눠먹고, 선그라스도 끼고양담배를 피며 영어도 아주 잘하는 미국 홈리스입니다...ㅎㅎ.타성에 젖어버리면 , 그 타성에 스스로가 먹히게 되어세월의 흐름에 무감각해지게 마련입니다.저는 어제와 다른, 오늘을 기대하며 아침을 열고 있습니다.오늘은 기다린 자의 몫입니다..
알래스카" 자작나무 숲으로의 산책 "
자작나무 산책로는 이미 가을의 색으로
옷을 갈아입어 황금 색으로 빛나는 아름답고
낭만이 넘치는 풍경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
가을의 남자가 되어 자작나무 숲을 거닐며
가을이 주는 멋스러움을 가득 느끼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상에서 열린 농부 시장을 찾아 자연이
주는 수확의 계절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Farmers Market에는 신선한 농산물이, 오고 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어 잠시 가던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오늘도 알래스카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
.
하늘까지도 황금 색으로 빛나게 하는 자작나무의 단풍입니다.
.
.
하루가 다르게 너무나 빨리 단풍이 드는 알래스카의 특성은
가을을 완연하게 느끼게 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
.
잘 조성된 산책로는 가문비 나무와 자작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
애견과 함께 걷거나,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는 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
.
왜 가을은 남성의 계절이라고 할까요?
일년중에 가을에 남성 호르몬이 더 분비가 제일 많이 되고
특히 새벽에 그 양이 많다고 합니다.
.
.
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근육이 단단해지고 어깨가 넓어지며
수염이 잘 자랍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싱숭생숭 해져 사랑을 하고 싶은 유혹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
.
매년 여름이면 바다와 연결된 이 Creek에 연어가 올라오며
젊은이들이 카약을 타고 누비고는 합니다.
.
.
애견과 함께 산책을 하다 나무를 던져주자 이를 물고
개 헤엄을 치며 뭍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
.
가을 한 낮에 개고생을 시키네요.
.
.
산책로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걸어도 좋습니다.
그저 멍을 때리며 무아지경이 되어 자작나무 숲을 걷노라면
어느새 자신이 자연의 일부가 되어버리고는 합니다.
.
.
물이 있는 곳이라면 의례 비버가 살고 있어 이렇게
나무 밑둥에 팬스를 두르고 있습니다.
.
.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은 30대를 기점으로
서서히 줄어들게 됩니다.
가을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감흥이 없다면 이 수치가 급격히
낮아졌다고 보면 됩니다.
.
.
햇살이 쨍하고 빛나는 요즈음의 날씨는 정말 너무나
화창하고 좋은 계절이기도 합니다.
집에서 리모콘을 끼고 살거나 , 벽지 디자인만 하시는 분들은
잠시 시간을 내어 산책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
.
주차장 한켠에 마련된 Farmers Market은 매주 2회
개장을 합니다.
.
.
올개닉 농산물인지라 ,일반 마트보다는 다소 비싸지만 ,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은 아낌없이 지갑을 엽니다.
.
.
앵커리지에서는 저소득층에게 농산물 상품권을 지급해
농사를 짓는 이들과 저소득층이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정책이
있습니다.
.
.
저소득층에게는 모두 지급되는 이 상품권으로 Farmers Market
에서 다양한 농산물을 구입 할 수 있는데 상품권은 시니어
센터에서 무상 지급을 합니다.
.
.
꽃을 기르는 농가도 있네요.
농사라고 거창하게 짓지 않고 비닐 하우스 한두개를 지어
이렇게 농작물을 키워 냅니다.
.
.
대형으로 짓는 농장에서의 농산물은 일반 마트에 공급을 하여
소비를 촉진 시킵니다.
.
.
가을 햇살을 즐기는 홈리스분들이 교대로 근무를 하네요.
타주 같은 경우 보통 홀로 근무를 하는데 여기는 늘, 이렇게
조를 짜서 시간대 별로 교대 근무를 하더군요.
.
셀폰으로 피자도 주문해서 같이 나눠먹고, 선그라스도 끼고
양담배를 피며 영어도 아주 잘하는 미국 홈리스입니다...ㅎㅎ
.
타성에 젖어버리면 , 그 타성에 스스로가 먹히게 되어
세월의 흐름에 무감각해지게 마련입니다.
저는 어제와 다른, 오늘을 기대하며 아침을 열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다린 자의 몫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