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태평동 이마트 근처 PT 전문센터 다니다가 트레이너한테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담당 A 트레이너와 저에게 막 말한 B 트레이너는 동일인물이 아니고 다른 사람입니다.)
당시 상황은 제가 운동 끝나고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B 트레이너가 수업하던 중에 다른 분들 있는 앞에서 저한테 잘 씻었냐 깨끗이 씻었냐, 빡빡 씻었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그런 걸 물어보세요?라고 했고 B 트레이너는 아니 나는 그냥 운동하고 씻고 나오길래 깨끗이 씻었냐고 물어본 거다 이러길래 그래도 그런 건 여자한테 물어보는 건 예의가 아니죠 이렇게 말하고 신발을 갈아 신으러 가는데 오셔서 하는 말이 나는 그냥 순수하게 물어본 거다 네가 너무 불순한 거 아니냐라는 말을 했고 저는 수치감이 든 상태로 나왔습니다. 집 가는 중에 제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담당 A 트레이너분께 연락해서 기분 나쁘다고 제가 왜 그런 말을 들어야 되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저희 선생님은 친해지려고 했던 말이 너무 과하게 표현한 거 같다 내가 대신 사과하겠다 이번 한 번만 이해해줘라 이러면서 부탁하시길래 기분이 나빠도 운동에 집중하고 싶고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는 그래도 연락으로 미안하다는 사과 문자가 올 거라 생각했으나 아니나 다를까 사과 문자는 오지 않았고 그래도 저는 운동을 계속 다닐 거라 담당 A 트레이너 선생님 말대로 친해지려고 하는 건가 이 생각으로 넘어가 줬습니다.
그 이후에 또 한 번은 운동 끝나고 좀 쉬다 가려고 에어컨 앞에 앉아 있었는데 B 트레이너분이랑 이성 이야기를 하면서 남자는 항상 조심해야 된다 이런 얘기 등을 주고받다가 갑자기 성관계 얘기를 하시면서 자기는 여자한테 받은 상처가 많아서 관계를 먼저 갖고 시작한다는 둥 속궁합이 중요하다는 등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아무리 어리고 편해도 회원 앞에서 왜 성적인 얘기를 한 건지 여자로서 그런 말을 들으니까 내가 이런 말을 왜 들어야 되는 건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운동 지도하는 A 트레이너는 다른 분이고 운동 또한 잘되고 있어서 계속 다닐 거기에 서로 얼굴 마주쳐야 하니깐 신고까지는 안 했어요.
근대 또 복근 만드는 이야기를 하다가 B 트레이너가 옷을 올려봐라 봐야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이러면서 옷을 올리라고 해서 저는 제 담당 A 트레이너도 아니고 창피하기도 해서 싫다고 3번이나 강하게 말하고 안보여줫는대 갑자기 제 배를 손으로 잡으시더라고요 아무리 제가 나이가 어려도 싫다고 그렇게 말햇는대도 무시하고 제 배를 만지실 때 아 이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그 B 트레이너분이 다른 분 일 때문에 인터넷에 글이 올라왔었는데
그런데 부모님이 인터넷 글을 알게 되셔서 설명해 드렸더니 그만두라고 환불받아 오라고 안 해주면 성희롱 포함해서 신고하신다 하셔서 말씀드렸는데 두 분 다 서로 책임을 떠넘기기만 하고 안 해주시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환불해달라고 말하니깐 저한테 진실을 이야기 안 하면 피해 간다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는데 환불하는데 무슨 진실을 말하라는 건지 이해도 안 되고 무섭고 분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제 이야기는 거짓말 1도 없고 모두 사실입니다
트레이너가 회원한테 성희롱했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태평동 이마트 근처 PT 전문센터 다니다가 트레이너한테 성희롱을 당했습니다…
(담당 A 트레이너와 저에게 막 말한 B 트레이너는 동일인물이 아니고 다른 사람입니다.)
당시 상황은 제가 운동 끝나고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B 트레이너가 수업하던 중에 다른 분들 있는 앞에서 저한테 잘 씻었냐 깨끗이 씻었냐, 빡빡 씻었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 그런 걸 물어보세요?라고 했고 B 트레이너는 아니 나는 그냥 운동하고 씻고 나오길래 깨끗이 씻었냐고 물어본 거다 이러길래 그래도 그런 건 여자한테 물어보는 건 예의가 아니죠 이렇게 말하고 신발을 갈아 신으러 가는데 오셔서 하는 말이 나는 그냥 순수하게 물어본 거다 네가 너무 불순한 거 아니냐라는 말을 했고 저는 수치감이 든 상태로 나왔습니다. 집 가는 중에 제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담당 A 트레이너분께 연락해서 기분 나쁘다고 제가 왜 그런 말을 들어야 되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저희 선생님은 친해지려고 했던 말이 너무 과하게 표현한 거 같다 내가 대신 사과하겠다 이번 한 번만 이해해줘라 이러면서 부탁하시길래 기분이 나빠도 운동에 집중하고 싶고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 그냥 넘어갔습니다.
저는 그래도 연락으로 미안하다는 사과 문자가 올 거라 생각했으나 아니나 다를까 사과 문자는 오지 않았고 그래도 저는 운동을 계속 다닐 거라 담당 A 트레이너 선생님 말대로 친해지려고 하는 건가 이 생각으로 넘어가 줬습니다.
그 이후에 또 한 번은 운동 끝나고 좀 쉬다 가려고 에어컨 앞에 앉아 있었는데 B 트레이너분이랑 이성 이야기를 하면서 남자는 항상 조심해야 된다 이런 얘기 등을 주고받다가 갑자기 성관계 얘기를 하시면서 자기는 여자한테 받은 상처가 많아서 관계를 먼저 갖고 시작한다는 둥 속궁합이 중요하다는 등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아무리 어리고 편해도 회원 앞에서 왜 성적인 얘기를 한 건지 여자로서 그런 말을 들으니까 내가 이런 말을 왜 들어야 되는 건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운동 지도하는 A 트레이너는 다른 분이고 운동 또한 잘되고 있어서 계속 다닐 거기에 서로 얼굴 마주쳐야 하니깐 신고까지는 안 했어요.
근대 또 복근 만드는 이야기를 하다가 B 트레이너가 옷을 올려봐라 봐야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이러면서 옷을 올리라고 해서 저는 제 담당 A 트레이너도 아니고 창피하기도 해서 싫다고 3번이나 강하게 말하고 안보여줫는대 갑자기 제 배를 손으로 잡으시더라고요 아무리 제가 나이가 어려도 싫다고 그렇게 말햇는대도 무시하고 제 배를 만지실 때 아 이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그 B 트레이너분이 다른 분 일 때문에 인터넷에 글이 올라왔었는데
그런데 부모님이 인터넷 글을 알게 되셔서 설명해 드렸더니 그만두라고 환불받아 오라고 안 해주면 성희롱 포함해서 신고하신다 하셔서 말씀드렸는데 두 분 다 서로 책임을 떠넘기기만 하고 안 해주시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환불해달라고 말하니깐 저한테 진실을 이야기 안 하면 피해 간다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는데 환불하는데 무슨 진실을 말하라는 건지 이해도 안 되고 무섭고 분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제 이야기는 거짓말 1도 없고 모두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