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있지.. 많이 보구싶다. 힘들면 나한테 오라고 했던 말 기억나? 이젠 헤어진 사이라 만났을때 했던 말들은 소용이 없네.. 왜 좋은 사람 만나라고 했어 오빠.. 내가 어떻게 선택한 오빠인데.. 추억도 기억 안나지..? 우리 다시 만나는 날 온다면 내가 다 기억하고 있다가 말해줄게.. 우리 정말 예쁘게 만났었다고..
오빠
많이 보구싶다.
힘들면 나한테 오라고 했던 말 기억나?
이젠 헤어진 사이라
만났을때 했던 말들은 소용이 없네..
왜 좋은 사람 만나라고 했어 오빠..
내가 어떻게 선택한 오빠인데..
추억도 기억 안나지..?
우리 다시 만나는 날 온다면
내가 다 기억하고 있다가 말해줄게..
우리 정말 예쁘게 만났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