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가 욕먹을 각오하고 쓰는것이니, 따끔하게 객관적으로 저를 비판하고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정말 긴 글이니 욕하지 말아주세요..
남자친구와 5살차이. 2년 만났구요 (저20대, 남친30대)
연봉
남자친구연봉 세후 6500만원
저 연봉 세후 3000만원입니다.
집안)
남자친구 부모님, 무직. 가끔 두분이서 일용직 나가신대요.
저희 부모님 두분 다 대기업 고위 직급.
더 들어가 남자친구네 집안 자체가 그냥 회사직원. 그정도에요.
저희 집안, 교수부터해서 총장에 해외 대기업 고위간부, 거의 다 5~7급 공무원들 입니다.
영어로 대화하는 가족들이에요.
솔직히 말해, 저는 어렸을 때부터 남부럽지 않게 살아와 이런 돈, 직급같은거 따지기 싫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처음부터 저에대한 질투심같은게 있었던거 같아요. 자격지심?
이런 째째한 말들을 늘어놓았던 이유는 제가 지금부터 쓰는 글을 보면 조금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놓은 것 이에요.
남자친구와 저는 서울~지방 장거리 커플이에요.
항상, 매주 남자친구가 한번씩 꼭 꼭 내려와서 만나 데이트를 합니다.
저도 일이 바쁘지 않을 때는 한번씩 버스를 타고 올라가서 만났어요.
남자친구는 자차가 있고, 저는 차가 없기에(출퇴근거리가 걸어서 5분거리여서 자차가 없어도 되며, 모든 생활반경이 택시요금 5000원 이내입니다.)
항상 남자친구가 100분의 98은 내려왔다고 해도 무방하죠.
km수로 300km정도 됩니다.
저는 운전을 가끔 부모님차로 운전연습 하는 정도이기에 장거리운전이 정말 힘들줄은 체감을 할 수 없어서(핑계겠지요..) 잘 몰랐어요.
근데 항상 남친이 "나는 x발 맨날 너보러 2시간반동안 혼자 새벽이건 낮이건 아침이건,만나러오는 날이면 운전해서 오는데 니가 한게 뭐있냐?" 라는 말을 하기에, 지역출장이 많은 부모님의 말씀따라 힘들겠구나 라는걸 느껴서 항상 저런 말이나오면 무조건 미안하다고 했어요.
제가 한게 없었기 때문이겠지요.
미안하다고 안하면 x쌍욕을 들었기도 했지만요. 하지만 이런 욕들은 처음부터 시작된게 아니었어요.
이것처럼 사소하게 시작해서 쌓인 남자친구의 불만들이
사귄지 6개월만에 자기 터져나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너같은 사람을 만난게 내인생의 전환점이며 복이다. 예쁘다. 사랑스럽다 라는 말들로만 가득했죠. 하지만 사랑이 점점 집착으로 변한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온전히 그사람만의 인형으로 만들려는 것 같아요.
하나부터 열까지..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가서 양치하는것.. 물마시고 씻는것, 나오는것, 나와서 머리말리고 로션바르는것.. 옷입고 화장하고 머리하고..나가는것.. 나가서 어떤택시를 탔는지 누구와 무얼하며, 어떤 음식을 먹으며, 마시며, 어디로 이동하며, 이동하는 수단과 그 과정. 내 하루의 모든 것을 그사람에게 말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요.
며칠 전 어느 날 그런 나 자신을 보며, 이게 간단한 인증샷인지. 아니면 보고서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장거리이니까.. 이사람이 항상 나를 걱정하니까..라는 마음으로 했던 행동들이
당연히 해야'만' 하는 것이 된거였죠. 그래야 하는 거라고 했으니까요.
어렸을때부터 맞벌이인 부모님의 부재로 항상 외로움을 탔던 나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사람의 차 옆자리에서 다리를 꼬고 앉았다는 이유로
가정교육부터에서 그사람이 몰랐던 나의 살아왔던 인생까지 욕을 먹었어요.
놀러가는데 출발 전, 본인이 운전하는데 내가 네비를 안쳤다는 이유로도
가정교육부터에서 그사람이 몰랐던 나의 살아왔던 인생까지 욕을 먹었어요.
본인의 차량의 에어컨을 1년 만났는데도 모른다는 저를
도로한가운데에서 내리게했죠. 못내리겠다는 나를
차를 세워 조수석 문을 열고 끌어내며 내리게 했어요. 넌 나에대해 배려가 없다면서요.
갑자기 말투가 맘에 안든다며 왜그러냐기에
기분나빴으면 미안해라고 안했다는 이유로 자동차 네비와 이것저것 부셔놓고서는
나한테 반절내래요 돈을. 너같은 병x년 때문에 열받아서 그런거니까요
그래서 줬어요. 진짜 병x년 된거죠.
그러면서 욕하다가.. 부시다가..저를 때리더라고요.
겉에서 티가 안나도록 옷입은곳, 머리를 때렸어요.
자신을 이해안해줬다는 이유로
거울로 제 머리를 내려찍었죠.
응급실에 갔지만 정신이 없는 사이에 단순 복통으로 진단서가 나왔고요.
온 머리에 피멍이들어 어깨,등으로 내려왔어요.
아빠에게 부딪혔다고 거짓말했고요.
한번..두번..욕하고 막말하고 때리고..
신고하려 녹음했지만 제 핸드폰을 뒤지는바람에 걸려서 또 미친듯이 맞았고요
(때리다가 혼자 내폰을 뒤지고 모두지우기를 눌렀는데 "녹음파일이 저장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떠서 걸렸어요..나름 상태바 색깔안변하는 어플로 찾아서 설치했던건데요...)
송곳을 들로 찔러죽여버리겠다고 하는걸 간신히 살고싶은 마음에 안아주고 달래서 그쳤고요.
한번은 가위로 찢어죽여버리겠다고 하는 걸 또 간신히 말렸어요.
차를 태워 미친듯이 때리고. 욕하고. 막말하고(막말 수준이 어마어마합니다. 보통사람 들으면 정신병 걸릴정도니까요. 전여자친구와 비교하고, 가정교육이 ㅈ같다는둥 그러니까 니가 이따구로 대충컸다는둥......) 신고해, 블랙박스 지우면 증거도없으니까 라고 하고요...
사랑하니까 라는 이유로 2년동안 정말 스스로를 병x을 만들어놓은 저에게 화가나요.
엄마아빠가 알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저 그렇다고해서 이상한 사람 아니고 맞는거 즐기는사람도 아니에요.
친구와 남친 허락맡고 카페라도 가면 꼭 남자분들이 번호도 물어보고, 근무하는 직장에서 항상 이쁘다고 칭찬받고, 소개팅자리도 계속 들어오고 거래처 사장님들도 꼭 며느리 삼고싶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사람이야기. 양쪽 다 들어봐야 알겠지만
폭력은 정당화되지 않지 않나요....
바람을 핀 적도 없으며.. 남자인 친구들과도 연락을 다 끊었습니다..
그렇게 사교성 좋은 저였는데..
그저 자신에게 맞추지 않는다는 이유로 항상 맞을까봐 벌벌 떨고 눈치보며 만나요.
시x년은 기본중에 기본이구요, 개 x같은년, 시x걸x같은년,니네 애미애비, 또라이, 병x, 전여자친구만도 못한 x발년, 개씨x발년, 유치원생, 오냐오냐자라서 세상물정 모르는 x같은년 등등등등....
더 소름돋는 것은,
떨어져있을 때 웃으면서 잘 넘기고 4일 후에 내려와서 그일로 때린다는 것이에요.
녹음 통하지 않아요.
일단은 때릴때마다 멍든 사진은 다 찍어서 외장하드에 보관 하고 있는데요,
어떻게해야지 이사람과 안전하게 이별할 수 있을까요?
회사고뭐고 죽여버리겠다고 난리치던 일도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유요? 내가 그사람에게 복종안해서요. 미안하다고 안해서요. 그사람 틀에 안들어가서예요.
조금이라도 엇나가거나 틀어지면 돌아버리거든요.
경찰에 신고하면 진짜 쥐도새도 모르게 죽일사람이에요.
유학가기에는 내 지금까지 쌓아온 앞길이 아깝구요..
참..한편으론 이런생각도 들더라구요.
너같은게 나랑 헤어지면 나만한 사람 만날수있을까라는 생각. 넌 분명 후회한다는 생각.
내가 그사람 옷이며 외모 다 꾸며주고 사주고. 물론 받은것도 있지요.
도시락 싸다주고 고분고분 해주고.
나같은 여자 어디 있나 만나봤으면 좋겠어요.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꼭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고요 꼭이요
키가 큰것도 아니며 (170 안됨) 몸이 좋은것도 아니며(저만나며 살쪘죠 배불뚝이) 성격이 좋은것도 아닌데.
안전이별. 진짜 방법이 없는걸까요? 제발 꼭 한번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일단 카테고리와 맞지않는 글이라서 정말 죄송합니다..
진짜 정말 답답한 마음에, 지푸라기라도 짚자라는 심정으로 인터넷에 글을쓰게 되었어요.
정말 제가 욕먹을 각오하고 쓰는것이니, 따끔하게 객관적으로 저를 비판하고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정말 긴 글이니 욕하지 말아주세요..
남자친구와 5살차이. 2년 만났구요 (저20대, 남친30대)
연봉
남자친구연봉 세후 6500만원
저 연봉 세후 3000만원입니다.
집안)
남자친구 부모님, 무직. 가끔 두분이서 일용직 나가신대요.
저희 부모님 두분 다 대기업 고위 직급.
더 들어가 남자친구네 집안 자체가 그냥 회사직원. 그정도에요.
저희 집안, 교수부터해서 총장에 해외 대기업 고위간부, 거의 다 5~7급 공무원들 입니다.
영어로 대화하는 가족들이에요.
솔직히 말해, 저는 어렸을 때부터 남부럽지 않게 살아와 이런 돈, 직급같은거 따지기 싫습니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처음부터 저에대한 질투심같은게 있었던거 같아요. 자격지심?
이런 째째한 말들을 늘어놓았던 이유는 제가 지금부터 쓰는 글을 보면 조금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놓은 것 이에요.
남자친구와 저는 서울~지방 장거리 커플이에요.
항상, 매주 남자친구가 한번씩 꼭 꼭 내려와서 만나 데이트를 합니다.
저도 일이 바쁘지 않을 때는 한번씩 버스를 타고 올라가서 만났어요.
남자친구는 자차가 있고, 저는 차가 없기에(출퇴근거리가 걸어서 5분거리여서 자차가 없어도 되며, 모든 생활반경이 택시요금 5000원 이내입니다.)
항상 남자친구가 100분의 98은 내려왔다고 해도 무방하죠.
km수로 300km정도 됩니다.
저는 운전을 가끔 부모님차로 운전연습 하는 정도이기에 장거리운전이 정말 힘들줄은 체감을 할 수 없어서(핑계겠지요..) 잘 몰랐어요.
근데 항상 남친이 "나는 x발 맨날 너보러 2시간반동안 혼자 새벽이건 낮이건 아침이건,만나러오는 날이면 운전해서 오는데 니가 한게 뭐있냐?" 라는 말을 하기에, 지역출장이 많은 부모님의 말씀따라 힘들겠구나 라는걸 느껴서 항상 저런 말이나오면 무조건 미안하다고 했어요.
제가 한게 없었기 때문이겠지요.
미안하다고 안하면 x쌍욕을 들었기도 했지만요. 하지만 이런 욕들은 처음부터 시작된게 아니었어요.
이것처럼 사소하게 시작해서 쌓인 남자친구의 불만들이
사귄지 6개월만에 자기 터져나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너같은 사람을 만난게 내인생의 전환점이며 복이다. 예쁘다. 사랑스럽다 라는 말들로만 가득했죠. 하지만 사랑이 점점 집착으로 변한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온전히 그사람만의 인형으로 만들려는 것 같아요.
하나부터 열까지..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가서 양치하는것.. 물마시고 씻는것, 나오는것, 나와서 머리말리고 로션바르는것.. 옷입고 화장하고 머리하고..나가는것.. 나가서 어떤택시를 탔는지 누구와 무얼하며, 어떤 음식을 먹으며, 마시며, 어디로 이동하며, 이동하는 수단과 그 과정. 내 하루의 모든 것을 그사람에게 말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요.
며칠 전 어느 날 그런 나 자신을 보며, 이게 간단한 인증샷인지. 아니면 보고서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장거리이니까.. 이사람이 항상 나를 걱정하니까..라는 마음으로 했던 행동들이
당연히 해야'만' 하는 것이 된거였죠. 그래야 하는 거라고 했으니까요.
어렸을때부터 맞벌이인 부모님의 부재로 항상 외로움을 탔던 나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그사람의 차 옆자리에서 다리를 꼬고 앉았다는 이유로
가정교육부터에서 그사람이 몰랐던 나의 살아왔던 인생까지 욕을 먹었어요.
놀러가는데 출발 전, 본인이 운전하는데 내가 네비를 안쳤다는 이유로도
가정교육부터에서 그사람이 몰랐던 나의 살아왔던 인생까지 욕을 먹었어요.
본인의 차량의 에어컨을 1년 만났는데도 모른다는 저를
도로한가운데에서 내리게했죠. 못내리겠다는 나를
차를 세워 조수석 문을 열고 끌어내며 내리게 했어요. 넌 나에대해 배려가 없다면서요.
갑자기 말투가 맘에 안든다며 왜그러냐기에
기분나빴으면 미안해라고 안했다는 이유로 자동차 네비와 이것저것 부셔놓고서는
나한테 반절내래요 돈을. 너같은 병x년 때문에 열받아서 그런거니까요
그래서 줬어요. 진짜 병x년 된거죠.
그러면서 욕하다가.. 부시다가..저를 때리더라고요.
겉에서 티가 안나도록 옷입은곳, 머리를 때렸어요.
자신을 이해안해줬다는 이유로
거울로 제 머리를 내려찍었죠.
응급실에 갔지만 정신이 없는 사이에 단순 복통으로 진단서가 나왔고요.
온 머리에 피멍이들어 어깨,등으로 내려왔어요.
아빠에게 부딪혔다고 거짓말했고요.
한번..두번..욕하고 막말하고 때리고..
신고하려 녹음했지만 제 핸드폰을 뒤지는바람에 걸려서 또 미친듯이 맞았고요
(때리다가 혼자 내폰을 뒤지고 모두지우기를 눌렀는데 "녹음파일이 저장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떠서 걸렸어요..나름 상태바 색깔안변하는 어플로 찾아서 설치했던건데요...)
송곳을 들로 찔러죽여버리겠다고 하는걸 간신히 살고싶은 마음에 안아주고 달래서 그쳤고요.
한번은 가위로 찢어죽여버리겠다고 하는 걸 또 간신히 말렸어요.
차를 태워 미친듯이 때리고. 욕하고. 막말하고(막말 수준이 어마어마합니다. 보통사람 들으면 정신병 걸릴정도니까요. 전여자친구와 비교하고, 가정교육이 ㅈ같다는둥 그러니까 니가 이따구로 대충컸다는둥......) 신고해, 블랙박스 지우면 증거도없으니까 라고 하고요...
사랑하니까 라는 이유로 2년동안 정말 스스로를 병x을 만들어놓은 저에게 화가나요.
엄마아빠가 알면 얼마나 속상할까요
저 그렇다고해서 이상한 사람 아니고 맞는거 즐기는사람도 아니에요.
친구와 남친 허락맡고 카페라도 가면 꼭 남자분들이 번호도 물어보고, 근무하는 직장에서 항상 이쁘다고 칭찬받고, 소개팅자리도 계속 들어오고 거래처 사장님들도 꼭 며느리 삼고싶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사람이야기. 양쪽 다 들어봐야 알겠지만
폭력은 정당화되지 않지 않나요....
바람을 핀 적도 없으며.. 남자인 친구들과도 연락을 다 끊었습니다..
그렇게 사교성 좋은 저였는데..
그저 자신에게 맞추지 않는다는 이유로 항상 맞을까봐 벌벌 떨고 눈치보며 만나요.
시x년은 기본중에 기본이구요, 개 x같은년, 시x걸x같은년,니네 애미애비, 또라이, 병x, 전여자친구만도 못한 x발년, 개씨x발년, 유치원생, 오냐오냐자라서 세상물정 모르는 x같은년 등등등등....
더 소름돋는 것은,
떨어져있을 때 웃으면서 잘 넘기고 4일 후에 내려와서 그일로 때린다는 것이에요.
녹음 통하지 않아요.
일단은 때릴때마다 멍든 사진은 다 찍어서 외장하드에 보관 하고 있는데요,
어떻게해야지 이사람과 안전하게 이별할 수 있을까요?
회사고뭐고 죽여버리겠다고 난리치던 일도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유요? 내가 그사람에게 복종안해서요. 미안하다고 안해서요. 그사람 틀에 안들어가서예요.
조금이라도 엇나가거나 틀어지면 돌아버리거든요.
경찰에 신고하면 진짜 쥐도새도 모르게 죽일사람이에요.
유학가기에는 내 지금까지 쌓아온 앞길이 아깝구요..
참..한편으론 이런생각도 들더라구요.
너같은게 나랑 헤어지면 나만한 사람 만날수있을까라는 생각. 넌 분명 후회한다는 생각.
내가 그사람 옷이며 외모 다 꾸며주고 사주고. 물론 받은것도 있지요.
도시락 싸다주고 고분고분 해주고.
나같은 여자 어디 있나 만나봤으면 좋겠어요.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꼭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고요 꼭이요
키가 큰것도 아니며 (170 안됨) 몸이 좋은것도 아니며(저만나며 살쪘죠 배불뚝이) 성격이 좋은것도 아닌데.
그런데 최고의 복수는 내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믿고싶어요.
친동생이라고 생각하고 한번만 조언 해주세요.
욕하셔도 좋아요.욕 먹을 각오는 되었어요
근데 욕을먹을때마다 내가 뭘잘못했는지 모르면서 미안하다고 하고있는 제가 너무화날뿐.
이런사람 만나고있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