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제와 어긋난점정말 죄송해요 카테고리가 활성화된게 이쪽밖에없네요 저희는 15살에 부모가된 지금은 35 어느덧 30대중반이지만 어린나이에 부모가된 부부입니다. 얘기에 앞서 무책임하게 살아온 부부가 아닌점 말씀드려요 처음 어린나이에 아이를가졌지만 지금의 남편과 상의끝에 열심히 키우자고했고 양가부모님께서도 계속반대하셨지만 성실하게사는 저희를보며 지금은 인정해주세요 잘해주시구요 저에게는 2살많은 오빠가 있어요 새언니는 저보다 3살어립니다. 저보다 3살어리다고 새언니분에게 예의없게하거나 혹은 반말절대하지않고 항상 새언니하며 예의를지키면서대했어요 아들이 올해 입대를했습니다. 화요일이 수료식날이었어요. 원래 남편과같이가기로했지만 명절전에 남편일이바빠서 혼자가려던차에 오빠가 조카보고싶다면서 같이가자더군요 당연히 새언니께서도 같이가기로했구요.펜션을 예약하려고했는데 오빠가 본인이하겠다더군요 전 알았다고했는데 오빠가 새언니에게 펜션예약을부탁했나봐요.근데 새언니도 일하느라 바빴는지 펜션예약을못했어요 이점은 수료식날까지 확인안한 제잘못도있습니다.전 당연히 예약이 잘되있는지알고있었고 준비중에 수료식몇일전에 부대에서 전화를하게 해주더군요.아들이 아빠가 끓여준된장찌개가 먹고싶다고했고 저희집은 저보다 남편이 더요리잘해요 저희남편 수료식날 새벽부터 일어나서 된장찌개끓였어요 출근하면서 저한테 꼭 데와서 따듯하게 먹이라고 당부까지하고갔고 아들 수료식본후에 영외면회중 팬션예약이되있지않아 너무화가났습니다. 부랴부랴 다른곳을 예약하려했지만 수료식날 그많은 인원이나와서 방이없더군요.모텔도 3곳있었는데 다 예약됐다고그러고 새언니에게 따졌고 미안하단말만 되풀이하더군요. 제잘못도있으니 일단 식당에들어가 삼겹살에 밥을먹었네요 삼겹살갈비 다사왔지만 구워먹을때가 없었으니까요 오죽하면 식당에서 가지고온 된장찌개를데워달라고할까? 고민정말많이했지만 결국하지않았거든요 그식당에도 민폐일테니까요 밥먹고 카페에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돌아다니고 그렇게 시간은가서 복귀할시간에 치킨집에서 치킨먹여서보냈네요 남편이 해준된장찌개와 반찬은 먹이지도못했어요 새언니의 조그만 실수때문에 저희아들은 아빠가 해준 된장찌개 먹어보지도못했어요 너무 분해서 차안에서 너무하신거아니냐고 따진건사실이에요 근데 오빠도 그만하라고하고 돈은 우리가다냈지않았냐면서 돈낸걸로 생색을내더군요 화요일후로 오빠부부와 연락도안하고있고 남편도 화가많이나서 따지려던거 말렸어요 저도 시누이가있다보니 시누이짓하는 행동정말싫어해요 근데 이건 경우가아닌거잖아요 새언니는 계속 실수였다고하는데 그 전날에라도 확인한번만했으면 이런일이없었을텐데 제잘못도있어요 이대로 인연을끊어야할지 좋게 풀어야할지 너무고민이네요.새언니말고 오빠한테는 글보여줄생각이에요 28355
저희 아들수료식에 팬션예약안한 새언니와 싸웠는데 인연끊을위기네요 양쪽의견 들어봐주세요
저에게는 2살많은 오빠가 있어요 새언니는 저보다 3살어립니다. 저보다 3살어리다고 새언니분에게 예의없게하거나 혹은 반말절대하지않고 항상 새언니하며 예의를지키면서대했어요 아들이 올해 입대를했습니다. 화요일이 수료식날이었어요. 원래 남편과같이가기로했지만 명절전에 남편일이바빠서 혼자가려던차에 오빠가 조카보고싶다면서 같이가자더군요 당연히 새언니께서도 같이가기로했구요.펜션을 예약하려고했는데 오빠가 본인이하겠다더군요 전 알았다고했는데 오빠가 새언니에게 펜션예약을부탁했나봐요.
근데 새언니도 일하느라 바빴는지 펜션예약을못했어요 이점은 수료식날까지 확인안한 제잘못도있습니다.전 당연히 예약이 잘되있는지알고있었고 준비중에 수료식몇일전에 부대에서 전화를하게 해주더군요.아들이 아빠가 끓여준된장찌개가 먹고싶다고했고 저희집은 저보다 남편이 더요리잘해요 저희남편 수료식날 새벽부터 일어나서 된장찌개끓였어요 출근하면서 저한테 꼭 데와서 따듯하게 먹이라고 당부까지하고갔고 아들 수료식본후에 영외면회중 팬션예약이되있지않아 너무화가났습니다.
부랴부랴 다른곳을 예약하려했지만 수료식날 그많은 인원이나와서 방이없더군요.모텔도 3곳있었는데 다 예약됐다고그러고 새언니에게 따졌고 미안하단말만 되풀이하더군요. 제잘못도있으니 일단 식당에들어가 삼겹살에 밥을먹었네요 삼겹살갈비 다사왔지만 구워먹을때가 없었으니까요 오죽하면 식당에서 가지고온 된장찌개를데워달라고할까? 고민정말많이했지만 결국하지않았거든요 그식당에도 민폐일테니까요 밥먹고 카페에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돌아다니고 그렇게 시간은가서 복귀할시간에 치킨집에서 치킨먹여서보냈네요 남편이 해준된장찌개와 반찬은 먹이지도못했어요 새언니의 조그만 실수때문에 저희아들은 아빠가 해준 된장찌개 먹어보지도못했어요 너무 분해서 차안에서 너무하신거아니냐고 따진건사실이에요
근데 오빠도 그만하라고하고 돈은 우리가다냈지않았냐면서 돈낸걸로 생색을내더군요 화요일후로 오빠부부와 연락도안하고있고 남편도 화가많이나서 따지려던거 말렸어요 저도 시누이가있다보니 시누이짓하는 행동정말싫어해요 근데 이건 경우가아닌거잖아요 새언니는 계속 실수였다고하는데 그 전날에라도 확인한번만했으면 이런일이없었을텐데 제잘못도있어요
이대로 인연을끊어야할지 좋게 풀어야할지 너무고민이네요.새언니말고 오빠한테는 글보여줄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