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자가 잃어버리고 잠수탔습니다

토토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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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평택 주민분들, 유기견 도치를 애타게 찾습니다.도와주세요.ㅠㅠㅠㅠ

 

입양보낸 아기가 실종되었습니다, 입양자는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전화를 하면 본인 아니라고. 도치를 모른다" 발뺌하고, 전화를 차단하였습니다.

유기견 도치를 모르는 분들까지 발품팔아 전단지 매일 돌리시며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제 화가 납니다.

(현재 입양자 집 주위로. 안성, 근처 도시에 계신 분들이 밤낮으로 전단지를 붙이며 유기견 도치를 찾고 있습니다. 입양자는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한 번도 유기견 도치를 찾아다니지 않습니다.)

 

김xx, 이 글 보면 지옥에 꼭 떨어지길 빈다. 

97년생 22살짜리들이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는지, 군대는 다녀왔냐. 너희같은 인간같지도 않은 놈들은 사회의 악이다. 지금 너희땜에 개고생하는 사람들이 몇인지 아니? 궁금하지도 않겠지, 니들이 3개월간 함께 순대 간도 주고, 침대에서도 같이 잔 도치를 도치가 뭐냐고 되묻던 놈들이니까. 도치는 너희들의 악세사리가 아니다. 뚱땡이랑 멸치새끼 찌질이 둘이 잘뭉쳤다. 평생 남에게 피해주지말고 둘이 뭉쳐살아라.

욕도 아깝다 인간 같지도 않아서. 

아버지가 장애인복지시설 건물주시라고? 

우리집안이 대대로 복지하는 집안이라고?   

개도 못지키는게 누가 누구를 복지해?

그래서 너는 사회에 복지한다고 하는 게. 

월 80만 원 렌트 차 끌고. 김 xx 네 명의로 된 임대 아파트에서 사는 거냐? 

너나 잘 챙겨, 니 앞날이 백지다. 

 

 

포메(아이보리,베이지),7살추정, 여자,

경계(사람 특히 남자 무서워함), 소리에 민감함, 

뒷다리 왼쪽 파인 긴 상처 있음(사진첨부)

치석많음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대림동산길 43 해돋이마을 1차 2동 

 

 

저는 구조자이고,아기는 유기견이었습니다.

정말 겁이 많고, 경계가 심한 아기입니다.

애써서 데려온 아기인데, 너무 경황이없습니다.

입양자분이 어제 밤 새벽에서 오늘 낮 11-12시까지 잠을 청하였고, 문을 열어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때 집을 나갔다고 합니다. 

하필 내장칩이 아닌 외장칩이고 목걸이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라 합니다.

아기는 위에 사진처럼 곰돌이 컷을 하였고,

아무것도 걸치지않는 상태입니다.

뒷다리 오른쪽에 찍힌듯한 파인 상처가 길게 있습니다.(사진첨부)

제발 겁이많고 경계가 심한 포메라니안 보시면 꼭 연락부탁드립니다. 친해지면 매우 다정하고 애교가많지만 남자는 무서워합니다. 저와도 몇일 임보하던 아기인데, 제발 사례금 드리겠습니다. 눈여겨봐주세요.

제발 보신분이계시다면 아기 보호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010-9773-0709

 

 

 뒷다리 오른쪽에 찍힌듯한 파인 상처가 길게 있습니다.(사진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