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창세기 1장 1~5절에 보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며 빛을 창조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낮과 밤이라 칭하시니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 하셨습니다.
이 내용 중 '땅이 혼돈하고 공허한 것'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 목사님은 루시퍼를 심판하는 과정에서 땅이 깨지고 황폐해져서 처절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하십니다.
여러분은 이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혼돈이란 두 가지 이상의 생각이나 사상이 뒤섞여 있음을 말하며, 공허란 아무 것도 없는 텅 빈 상태를 말합니다. 어떻게 이 땅이 생각이나 사상을 가질 수 있으며 공허할 수 있겠습니까?
예레미야 4장 23~28절의 말씀에도 본문의 말씀과 같이 땅을 본즉 혼돈하고 공허하다는 말씀이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땅이 슬퍼한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가 밟고 있는 이 땅이 슬퍼할 수 있을까요?
또 창세기 1장 3절에 보니 첫째 날 빛을 창조하심으로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었는데 2절에 보면 빛을 창조하기 전에 이미 혼돈하고 공허한 땅과 흑암한 하늘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흑암한 하늘과 혼돈하고 공허한 땅은 언제 창조된 것일까요?
그리고 둘째 날에 하늘을 창조하시고 셋째 날에 땅을 창조하시는데, 그렇다면 하늘과 땅이 두 개란 말입니까? 하늘도 두 개, 지구도 두 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세기 1장의 천지창조는 문자적으로 봐도 맞지 않는 육적인 천지창조가 아니며, 육적인 천지창조를 빗댄 영적인 천지 재창조입니다.
이처럼 창세기의 땅을 실제 우리가 밟고 있는 육적인 땅으로 해석하신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을 모르는 자의 자의적인 해석이요, 사단의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성경에서 말하는 혼돈하고 공허한 땅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이게 지진의 현상인건..가..?
여러분! 창세기 1장 1~5절에 보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며 빛을 창조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빛과 어둠을 나누시고 낮과 밤이라 칭하시니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라 하셨습니다.
이 내용 중 '땅이 혼돈하고 공허한 것'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 목사님은 루시퍼를 심판하는 과정에서 땅이 깨지고 황폐해져서 처절하게 된 것이라고 주장하십니다.
여러분은 이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혼돈이란 두 가지 이상의 생각이나 사상이 뒤섞여 있음을 말하며, 공허란 아무 것도 없는 텅 빈 상태를 말합니다. 어떻게 이 땅이 생각이나 사상을 가질 수 있으며 공허할 수 있겠습니까?
예레미야 4장 23~28절의 말씀에도 본문의 말씀과 같이 땅을 본즉 혼돈하고 공허하다는 말씀이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땅이 슬퍼한다고 합니다. 과연 우리가 밟고 있는 이 땅이 슬퍼할 수 있을까요?
또 창세기 1장 3절에 보니 첫째 날 빛을 창조하심으로 창조의 역사가 시작되었는데 2절에 보면 빛을 창조하기 전에 이미 혼돈하고 공허한 땅과 흑암한 하늘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흑암한 하늘과 혼돈하고 공허한 땅은 언제 창조된 것일까요?
그리고 둘째 날에 하늘을 창조하시고 셋째 날에 땅을 창조하시는데, 그렇다면 하늘과 땅이 두 개란 말입니까? 하늘도 두 개, 지구도 두 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세기 1장의 천지창조는 문자적으로 봐도 맞지 않는 육적인 천지창조가 아니며, 육적인 천지창조를 빗댄 영적인 천지 재창조입니다.
이처럼 창세기의 땅을 실제 우리가 밟고 있는 육적인 땅으로 해석하신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을 모르는 자의 자의적인 해석이요, 사단의 거짓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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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https://youtu.be/hLVLcVG_aj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