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아빠한테 머리채 잡히고 뺨 맞고 욕들으면서 살아온지 10년이 넘어가요
어제 10시쯤 배가고파서 라면을 끓여 먹는데 방에서 __련이 여태 밥 안쳐먹고 시끄럽게 하네 라는 소릴 들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까지 욕을 먹고 살아야 하나 눈물로 밤을 보내고 오늘 엄마가 너는 남들 하는 행동 아빠한테 반절이나 하라는 소리를 듣고 어이가 없어서 __련이라는 소리까지 듣는데 그런 사람한테 내가 왜 살갑게 대하냐 라고 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시면서 너는 그런것도 이해못하냐, 어떻게 자식이 부모를 이길려하냐, 애가 왜이렇게 꼬였냐 한심하다 등 모욕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거 이해 못하는 제 잘못인가요? 저한텐 평생 상처였는데 어떻게 해야 가정이 화목해질수있을까요
집안에 내편 한명도 없어
어릴때 부터 아빠한테 머리채 잡히고 뺨 맞고 욕들으면서 살아온지 10년이 넘어가요
어제 10시쯤 배가고파서 라면을 끓여 먹는데 방에서 __련이 여태 밥 안쳐먹고 시끄럽게 하네 라는 소릴 들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까지 욕을 먹고 살아야 하나 눈물로 밤을 보내고 오늘 엄마가 너는 남들 하는 행동 아빠한테 반절이나 하라는 소리를 듣고 어이가 없어서 __련이라는 소리까지 듣는데 그런 사람한테 내가 왜 살갑게 대하냐 라고 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시면서 너는 그런것도 이해못하냐, 어떻게 자식이 부모를 이길려하냐, 애가 왜이렇게 꼬였냐 한심하다 등 모욕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거 이해 못하는 제 잘못인가요? 저한텐 평생 상처였는데 어떻게 해야 가정이 화목해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