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랑 12년 개부랄친구임 6살때부터 만나서 같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따라왔는데 진짜 1학기까지는 ㄹㅇ 개부랄친구였는데 2학기 들어오고나니까 애가 노망나서 나한테 애교랑 아부를 떠는거임 원래도 절ㄹ라 많이 떨긴 했는데 (뭐 사달라할때만) 요즘엔 진심 매일매일 몇시간동안 애교 떨어 난 진짜 그거 보면 마치 오빠가 코파서 나한테 뭍히는거와 같이 기분이 더럽쓰한데 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가면 자꾸 전화로 ‘쓰니야~ 자? 나 마쉬멜로 엄마가 사다놨는데 줄까? 받으려면 뽀뽀’ 이지랄을 떠는거 쓰바라시 그리고 막 예전같았으면 차와도 머리끄댕이 잡거나 야 차온다 하면서 지만 피했는데 요즘엔 ㄹㅇ 드라마따라하느냐고 어깨잡으면서 후후헹~!~!! 이러는겨 아니 할거면 묵묵하게 하던가 이상한 잡소릴 내면서 해주니까 기분만 더럽다 말았어 또 우리 스치기만해도 싫어했는데 자꾸 손잡고 지랄이야 미친놈 그냥 다 싫다 요즘 얘 왜이래? 외로움에 미쳐버린거야?
얘들아 ㄹㅇ 조언좀 남사친얘기임;;
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가면 자꾸 전화로 ‘쓰니야~ 자? 나 마쉬멜로 엄마가 사다놨는데 줄까? 받으려면 뽀뽀’ 이지랄을 떠는거 쓰바라시
그리고 막 예전같았으면 차와도 머리끄댕이 잡거나 야 차온다 하면서 지만 피했는데 요즘엔 ㄹㅇ 드라마따라하느냐고 어깨잡으면서 후후헹~!~!! 이러는겨 아니 할거면 묵묵하게 하던가 이상한 잡소릴 내면서 해주니까 기분만 더럽다 말았어
또 우리 스치기만해도 싫어했는데 자꾸 손잡고 지랄이야 미친놈 그냥 다 싫다 요즘 얘 왜이래? 외로움에 미쳐버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