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주 지났네 차라리 그 전이 더 괜찮았던 것 같아 시간이 갈수록 정신병자처럼 선배만 생각한다 맘정리 끝난거 다 알았고 정떼려 혹은 나한테 먼저 이별을 얘기하게 하고싶어서 그렇게 서늘했던 시간동안 내가 얼마나 아프고 힘들고 좌절했는지 모를꺼야 당신이란사람 무서운 사람이니까 나만 끝내면 모든게 끝난다는 걸 안 순간 혼자 달려가고 있는 내마음이 가여워지면서 마음이 없는데 옆에 있는 당신은 또 얼마나 싫을까 그런 생각도 했다 나는 선택권이 없었어 내가 아무리 발버둥 쳐봤자 선밴 이미 끝났으니까 내가 놔줘야겠다 내가 보내줘야겠다 정말 이해할수가 없었어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싫어진것도 아니라면서 대체 왜 헤어져야하는지 지금도 이해할수없어 하지만 이해고 감정이고 모든걸 떠나 당신은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으니까 절대절대 흔들리지 않을꺼니까 벼랑끝에 서있는 기분이었어 어디로도 발한자국도 뗄수가 없었어 나는 그저 당신이 미는 대로 벼랑끝으로 밀려나고 있었어 그래서 마지막에 발걸음을 뗏다 당신이 날 밀어 바다로 빠지기 전에 내 스스로 떨어지기로 했던거야 그래서 나는 아직도 허우적거리고 있어 벼랑끝을 바라보며 그 곳에 다신 없을 당신을 찾으며
잘 지내는 것 같네
차라리 그 전이 더 괜찮았던 것 같아
시간이 갈수록 정신병자처럼 선배만 생각한다
맘정리 끝난거 다 알았고
정떼려 혹은 나한테 먼저 이별을 얘기하게 하고싶어서
그렇게 서늘했던 시간동안
내가 얼마나 아프고 힘들고 좌절했는지 모를꺼야
당신이란사람 무서운 사람이니까
나만 끝내면 모든게 끝난다는 걸 안 순간
혼자 달려가고 있는 내마음이 가여워지면서
마음이 없는데 옆에 있는 당신은 또 얼마나 싫을까
그런 생각도 했다
나는 선택권이 없었어
내가 아무리 발버둥 쳐봤자 선밴 이미 끝났으니까
내가 놔줘야겠다
내가 보내줘야겠다
정말 이해할수가 없었어
내가 잘못한것도 없고 싫어진것도 아니라면서
대체 왜 헤어져야하는지 지금도 이해할수없어
하지만 이해고 감정이고 모든걸 떠나
당신은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으니까
절대절대 흔들리지 않을꺼니까
벼랑끝에 서있는 기분이었어
어디로도 발한자국도 뗄수가 없었어
나는 그저 당신이 미는 대로
벼랑끝으로 밀려나고 있었어
그래서 마지막에 발걸음을 뗏다
당신이 날 밀어 바다로 빠지기 전에
내 스스로 떨어지기로 했던거야
그래서 나는 아직도 허우적거리고 있어
벼랑끝을 바라보며
그 곳에 다신 없을
당신을 찾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