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형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가족들을 제외한 주변 사람들에게 성형하고 나서 성형했다고 말하기가 두렵고 무섭더라구요.. 이 사람이 성형했다는 이유로 나에 대해서 안 좋게 생각하지는 않을까.. 나는 믿고 말한건데 소문을 내지는 않을까?하는 마음에 성형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혹시 성형하신 분들 중에 저처럼 말하기가 두려우신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주변 사람들이 물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