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시 봐줄사람?? 제바류ㅠ사랑하는판녀들

ㅇㅇ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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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처럼 흩날리는 봄을 지나고
뜨거웠던 여름을 다시한번 지나오니
선선한 바람타고 가을이 불어오네
가을하늘 시원한 푸른바람이 불어오니
주황색깔 가을색감이 온세상을 물들이네
하늘은 청명하고 보리는 익어가고
밤처럼 감처럼 가을도 익어가네
~~~~~ ~~~~~내마음도 익어가네
마지막 문장 ㅠㅠㅠ뭐라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