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연말시상식 MC 황당 어록

시상식200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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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연말시상식 MC 황당 어록
1. 연말 시상식 엠씨만 3년째거든요

->mbc가요대상에서 유재석,김제동이 연말 시상식 엠씨처음이라고하자 내심 자랑하듯 하던 말...

엠씨가 경력직이유? 처음하는 사람보다 못한 진행솜씨로 경력을 내새우다니.

쪽팔린줄이나아슈.

2.프... 프로듀스상

->계속 자잘하게 버벅이다 프로듀서에서 발음이 안되 크게 버벅였던 성율.

옆에있던 이문세씨 답답하신 듯 한마디. "그냥 pd라고 하세요"

3.이.서.신.씨 스.상. 축하드립니다

->시상식 내내발음새고 버벅이던 성율 옆에서 유재석의 답답하지만 어쩔수없는 듯한 표정도 압권

시청자도 답답해 죽겠는데 옆에서 같이 엠씨보는 사람은 오죽할까나~

4.알수없는 그녀만의 중얼거림...

->시상식 엠씨보러 온건지...도닦으러 온건지...시상자 수상하러 올라올 때마다

혼자 열심히 중얼거림...도를 닦으려면 앞으로 산으로가슈.

(영원히 안내려오면 더 좋고)

5."핑클도 본상 받았는데..."

->동방신기가 신인상을 건너뛰고 바로 본상에 올랐다고 이문세가 추켜세우자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