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말 시상식 엠씨만 3년째거든요 ->mbc가요대상에서 유재석,김제동이 연말 시상식 엠씨처음이라고하자 내심 자랑하듯 하던 말...엠씨가 경력직이유? 처음하는 사람보다 못한 진행솜씨로 경력을 내새우다니.쪽팔린줄이나아슈.2.프... 프로듀스상 ->계속 자잘하게 버벅이다 프로듀서에서 발음이 안되 크게 버벅였던 성율.옆에있던 이문세씨 답답하신 듯 한마디. "그냥 pd라고 하세요"3.이.서.신.씨 스.상. 축하드립니다->시상식 내내발음새고 버벅이던 성율 옆에서 유재석의 답답하지만 어쩔수없는 듯한 표정도 압권시청자도 답답해 죽겠는데 옆에서 같이 엠씨보는 사람은 오죽할까나~4.알수없는 그녀만의 중얼거림...->시상식 엠씨보러 온건지...도닦으러 온건지...시상자 수상하러 올라올 때마다혼자 열심히 중얼거림...도를 닦으려면 앞으로 산으로가슈.(영원히 안내려오면 더 좋고) 5."핑클도 본상 받았는데..."->동방신기가 신인상을 건너뛰고 바로 본상에 올랐다고 이문세가 추켜세우자하는 말...
[성유리] 연말시상식 MC 황당 어록
1. 연말 시상식 엠씨만 3년째거든요
->mbc가요대상에서 유재석,김제동이 연말 시상식 엠씨처음이라고하자 내심 자랑하듯 하던 말...
엠씨가 경력직이유? 처음하는 사람보다 못한 진행솜씨로 경력을 내새우다니.
쪽팔린줄이나아슈.
2.프... 프로듀스상
->계속 자잘하게 버벅이다 프로듀서에서 발음이 안되 크게 버벅였던 성율.
옆에있던 이문세씨 답답하신 듯 한마디. "그냥 pd라고 하세요"
3.이.서.신.씨 스.상. 축하드립니다
->시상식 내내발음새고 버벅이던 성율 옆에서 유재석의 답답하지만 어쩔수없는 듯한 표정도 압권
시청자도 답답해 죽겠는데 옆에서 같이 엠씨보는 사람은 오죽할까나~
4.알수없는 그녀만의 중얼거림...
->시상식 엠씨보러 온건지...도닦으러 온건지...시상자 수상하러 올라올 때마다
혼자 열심히 중얼거림...도를 닦으려면 앞으로 산으로가슈.
(영원히 안내려오면 더 좋고)
5."핑클도 본상 받았는데..."
->동방신기가 신인상을 건너뛰고 바로 본상에 올랐다고 이문세가 추켜세우자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