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짝이 걍 아싸인 덩치 큰 남자앤데 입에서 썩은 보리냄새 나는데 맨날 옆에서 한숨쉬고 언제는 한숨쉬면서 내쪽으로 부채질함;
이 정도면 나 일부러 엿먹이는거 아님? 냄새 맡을때마다 차라리 숨 안쉬고 죽고싶고
모둠 수업할때 책상 마주보는데 말은 또 더럽게 많아가지고 말할때마다 냄새 다 들어와서 평소엔 티 안내는데 그땐 진짜 못참겠어서 코막고 모둠활동한다
똑똑하지도 않으면서 논리적인척 지적인척 하면서 불라불라 남들 다 아는얘기 장황하게 말하고 또 저렇게 말하는데 냄새나고 진짜 아 눈물날라그래
내 앞에 내 친구 앉아서 나랑 얘기하는데 자기한테 말 건적 한번도 없는데 계속 옆에서 엿들으면서 자기가 대답하고 알려줄라그러고 지 들으라고 한 소리도 아닌데 드립같은거 치면 갑자기 옆에서 지가 짜증내며너 10초정도 쳐다보고 진짜 _같애
쳐다보는데 눈에 속쌍있고 ㅈㄴ 게슴츠레 쳐다봐서 느끼해 뒤질것같은데 아무말도 안하면서 옆에서 쳐다봐 말만하면 옆에서 내 친구가 나 부르는데 지가 쳐다보고; _같은게
걔한테 말도 안거는데 계속 혼잣말하고 쌤한테 할 말 있어도 ㅈㄴ 작게 중얼거리다가 쌤이 못들으면
조카 개무시당했네 이러면서 또 중얼거리고
또 냄새나고 진짜 3초에 한번씩 말 하고 말 안할땐 한숨 쉬고 냄새가 안 날때가 없어
내가 너무 한 것 같다고 생각하면 얘랑 짝궁 2주 해봤으면 좋겠어
내가 코를 도려내던가 걔 입을 틀어막던가 둘 중 하나는 해야될것같은데 뭐가 나을것같냐
그냥 갑자기 개빡치고 내일도 얘랑 앉아야된다는 생각에 눈물나서 써봄; 아..
내 짝 진짜 조카 싫다
내 짝이 걍 아싸인 덩치 큰 남자앤데 입에서 썩은 보리냄새 나는데 맨날 옆에서 한숨쉬고 언제는 한숨쉬면서 내쪽으로 부채질함;
이 정도면 나 일부러 엿먹이는거 아님? 냄새 맡을때마다 차라리 숨 안쉬고 죽고싶고
모둠 수업할때 책상 마주보는데 말은 또 더럽게 많아가지고 말할때마다 냄새 다 들어와서 평소엔 티 안내는데 그땐 진짜 못참겠어서 코막고 모둠활동한다
똑똑하지도 않으면서 논리적인척 지적인척 하면서 불라불라 남들 다 아는얘기 장황하게 말하고 또 저렇게 말하는데 냄새나고 진짜 아 눈물날라그래
내 앞에 내 친구 앉아서 나랑 얘기하는데 자기한테 말 건적 한번도 없는데 계속 옆에서 엿들으면서 자기가 대답하고 알려줄라그러고 지 들으라고 한 소리도 아닌데 드립같은거 치면 갑자기 옆에서 지가 짜증내며너 10초정도 쳐다보고 진짜 _같애
쳐다보는데 눈에 속쌍있고 ㅈㄴ 게슴츠레 쳐다봐서 느끼해 뒤질것같은데 아무말도 안하면서 옆에서 쳐다봐 말만하면 옆에서 내 친구가 나 부르는데 지가 쳐다보고; _같은게
걔한테 말도 안거는데 계속 혼잣말하고 쌤한테 할 말 있어도 ㅈㄴ 작게 중얼거리다가 쌤이 못들으면
조카 개무시당했네 이러면서 또 중얼거리고
또 냄새나고 진짜 3초에 한번씩 말 하고 말 안할땐 한숨 쉬고 냄새가 안 날때가 없어
내가 너무 한 것 같다고 생각하면 얘랑 짝궁 2주 해봤으면 좋겠어
내가 코를 도려내던가 걔 입을 틀어막던가 둘 중 하나는 해야될것같은데 뭐가 나을것같냐
그냥 갑자기 개빡치고 내일도 얘랑 앉아야된다는 생각에 눈물나서 써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