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 기간 열리는 만국회의에 주목해야

나라사랑2018.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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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기간 열리는 만국회의에 주목해야

 

 


올해들어 제 3차 남북정상회담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정전 65주년을 올해 한반도에 부는 평화의 바람은 
그 어느해 보다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긴 세월동안 사랑하는 가족과 생이별을 해야만 했던 세월들  ,,,


이제 더이상 사랑하는사람들과 헤어져 지내지 않고
서로 자유롭게왕래하며 재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대한민국에서는
110개국 2000여명의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만국회의 4주년 행사가 열리는데요
민간 단체가 하는  행사로는 인사수준과 규모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큰 행사라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유엔 공보국(DPI)과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산하단체인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주최하는데요
만국회의에 참석하기위해 각국의 인사들이 연일 입국하고 계신데요

이번 만국회의를 통해 한반도 통일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만큼
청와대와 정치권은 그들의 고언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하네요 .


대한민국 인천 및 남한의 대도시와 세계17개국에서 열리는
만국회의 바람이 평양까지 전달되어
한반도 평화 통일로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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