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가진게 없다

ㅇㅇ2018.09.17
조회247
한가지는 있어
상처받은 네마음
누구보다 잘 치유해 줄 수 있다
와서 꼭 마음이 좀 편해졌으면 좋겠어
내품속에서는 얼어버린 네마음
가시가 박힌 네 마음도
녹아서 아물어버릴거야
오빠니까
따뜻하게 감싸줄게

바보야
모든게 다 진심인데
오래되어서 해주고 싶은말들이 조금씩
줄고 있어
많이 아프지
빨리와
너도 나도 아프지 말자

우리애기 누가 이렇게 아프게 했어
어떤 남자야
그남자 혼내주자
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