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글쓴이입니다.
갑자기 궁금해져서 글을 쓰는 거라 두서가 없을 수도 있어요 ㅠㅠ
전 카톡에 저 포함 3명이 있는 단톡이 있어요. 친구 된지는 4년정도 됐어요. 지금 거의 저에게는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할 정도로 친해요. 그런데 항상 뭔가 그 친구들 앞에서는 제가 너무 작아진다고 해야하나 ? 그런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 뭔가 그 친구들과의 다른 의견을 내거나 내 프사를 그 친구들이 저에게 별로라고 할때나 등의 얘기를 할때 너무 신경이 쓰이고 제가 그 친구들의 말에 반대되는 의견을 말할땐 말을 하면 안될꺼 같고 카톡을 보낸 후엔 뭐라고 카톡이 올 지 기분이 나쁠 정도로 불안해하고 다른 일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 신경을 써요.
또 단톡에서 제가 안읽고 있을땐 둘이서 얘기를 하면 2, 300개의 카톡이 있을정도로 말을 많이 하는데 제가 읽고 답을 하면 읽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흐름이 뚝 끊기는 일이 자주 있어요. 그럴때마다 얘네랑 내가 안맞는 건가, 왜 내가 이런거 까지 신경쓰게 됐지 하는 생각이 계속 겹쳐요
저도 왜 제가 이런지 모르겠어요. 안 지 2년정도 된 후에 친해진 거 같아요. 계기는 기억이 지금 잘 안나네요 ㅠㅠ
전 평소엔 약간 솔직하고 할 말은 거의 다 하는 성격인데 그 친구들 앞에서만 그래요. 제 속에 내가 그 친구들보다 못하다. 라는 느낌을 내가 무의식적으로 들어가있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시간이 지나면 이 친구들과의 관계가 끊어져 있을꺼 같다는 생각도 해본 적도 있어요. 그만큼 이 친구들 앞에서의 저의 모습 저도
정말 보기가 싫어요. 혹시 같은 경험을 겪으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려주세요. 두서없는 글이 될 꺼 같네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같은 문제를 겪은 적이 있다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
갑자기 궁금해져서 글을 쓰는 거라 두서가 없을 수도 있어요 ㅠㅠ
전 카톡에 저 포함 3명이 있는 단톡이 있어요. 친구 된지는 4년정도 됐어요. 지금 거의 저에게는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할 정도로 친해요. 그런데 항상 뭔가 그 친구들 앞에서는 제가 너무 작아진다고 해야하나 ? 그런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 뭔가 그 친구들과의 다른 의견을 내거나 내 프사를 그 친구들이 저에게 별로라고 할때나 등의 얘기를 할때 너무 신경이 쓰이고 제가 그 친구들의 말에 반대되는 의견을 말할땐 말을 하면 안될꺼 같고 카톡을 보낸 후엔 뭐라고 카톡이 올 지 기분이 나쁠 정도로 불안해하고 다른 일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 신경을 써요.
또 단톡에서 제가 안읽고 있을땐 둘이서 얘기를 하면 2, 300개의 카톡이 있을정도로 말을 많이 하는데 제가 읽고 답을 하면 읽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흐름이 뚝 끊기는 일이 자주 있어요. 그럴때마다 얘네랑 내가 안맞는 건가, 왜 내가 이런거 까지 신경쓰게 됐지 하는 생각이 계속 겹쳐요
저도 왜 제가 이런지 모르겠어요. 안 지 2년정도 된 후에 친해진 거 같아요. 계기는 기억이 지금 잘 안나네요 ㅠㅠ
전 평소엔 약간 솔직하고 할 말은 거의 다 하는 성격인데 그 친구들 앞에서만 그래요. 제 속에 내가 그 친구들보다 못하다. 라는 느낌을 내가 무의식적으로 들어가있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시간이 지나면 이 친구들과의 관계가 끊어져 있을꺼 같다는 생각도 해본 적도 있어요. 그만큼 이 친구들 앞에서의 저의 모습 저도
정말 보기가 싫어요. 혹시 같은 경험을 겪으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려주세요. 두서없는 글이 될 꺼 같네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