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바람피시는거같은데 어떡하면좋을까

알송달송2018.09.17
조회1,737
쓰다가 글이지워져서 좀간단히쓸게

우리엄마 대학도 Sky중에 하나 나와서 돈도잘버셨는데

별볼일없는 직업을가진 아빠한테 경찰추천을하셨고 실제로 엄마가 많이도와주셔서 경찰공무원이되셨어

근데아빠네 시댁도 엄마를못살게굴고

아빠도 그렇게 구애할땐언제고 출근때 밥안차려준다고

과외하고있는 엄마방문열어서 쪽팔림 줄정도였으니까

엄마도 스트레스받아서 일을그만두고

그렇게 친구처럼 티격태격싸우면서 20년이 지났는데

아빠도 약간 가부장적인 옛날세대라 지금보면 뭐저런 쓰레기가 다있냐고 생각할텐데 쓰레기가맞을수도있어

근데 가정한테 잘할땐 잘해서 엄마랑아빠는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오셨어



우리엄마가 어디서부터잘못된건지모르겠는데

집안에 너무헌신적이게살으셔서

집밖에안나가고 집안일만하셔

그렇다고 그렇게 우울하게사시는건아닌데( 왜냐면 내입으로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내가 외동이라 엄마한테 큰 도움이된다고 생각해)



그러다보니 건강도그렇고 지금은 치아도 5개가 없으신대도 돈아까우시다고 치료도안하고계셔

근데 우리아빠는 말로만 치과가라고하고

경찰20년했으면 적어도 월급이 400에서500은될텐데

우리가족이 나포함 세식구인데 생활비를 220~230만주고 60~70을 자기용돈으로가지가

그런데도 엄마는 거의 20년동안 부부관계도 안하셨는데

바람피는거 내가모를거같냐고 장난스레말씀하셨는데

내가 확실한 증거를 모을때까지 근 2개월에서 3개월동안 엄마한테말해주고싶은거 꾹참고 있다가 결국 오늘 확신이서서 엄마한테 말을했는데

간통죄도 폐지되서 이제 우리엄마 어떡하면좋을까 너무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