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후 실망한 썰..

necofree212018.09.17
조회116
제이나나에서 레깅스를 구매했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따로 착용샷이라도 찍을 걸 그랬네요ㅠㅜ후회중...
일단 제이나나에 리뷰를 달았습니다.

9월 9일에 이 레깅스를 1+1에 9,9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9월 11일에 도착하여 퇴근하여 착용해보니 엉덩이의 반까지 밖에 올라오지 않았으며 다리가 마치 압박 스타킹을 신은 듯 터질듯 하였습니다. 원래 레깅스란 운동할 때 주로 입는 것인데 신축성은 별로 없고 앉았다 일어날때는 터질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회사 체육대회에 입으려고 미리 구매하여 싼 가격에 잘 산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정말 기대했던 거만큼의 3%도 미치지 못한거 같습니다.

이 제품의 사이즈는 Free사이즈고 44~77까지 착용이 가능하다하여 구매하였는데 77은 커녕 아주 잘 봐줘야 55까지가 최대일듯 합니다.

실망하여 반품을 하였는데 분명 상품정보오류는 판매자가 반품배송비를 부담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반품이 보류되어 이유를 보니 반품배송비 5,400원을 입금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정말 실망을 하여 정말 말이 안 나오더군요.

이 제품은 Free사이즈가 아닙니다. Free사이즈의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신듯 합니다. 차라리 44에서 55까지라고 표기하여 판매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라고 댓글 달았는데 관리자께서 확인 후 올리신다니 안 올라갈지도 모르겠군요..흠
정말 후회되는 구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