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인싸는 아니어도 친구들 어느정도 있는데
그 친구들 생일때마다 진짜 장문의 편지로 축하해주곤 했거든 선물도 챙겨주고
이번에 친구한명 빼고 아무도 축하 안해줘ㅋㅋㅋㅠ
4명 단체카톡에선 오늘 누구 생일이라고 다들 축하해줬으면서 내 생일되니까 진짜 잠잠하고 축하해주는것도 겨우 겨우 내가 운띄우니까 넘축하해~♡ 이러는데 솔직히 많이 속상하다. 나는 진짜 축하해주고싶고 챙겨주고싶은 마음에 무슨일이 있더라도 12시에서 2시사이에 꼭 장문으로 보내고 또 자서 못보내면 아침이나 낮이라도 사과하면서 보내는데 나에게 돌아오는건 너무 비참하다.
이런거에 신경쓰기 싫은데 자꾸 속상하고 서러워. 날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서 얘는 이렇게 해도 되겠지~ 다른 애들은 챙기지만 얘는 이미 친한데 걍 당일에 축하해~말 한마디 던지면 되겠지, 축하연락 안해도 화안내겠지~ 이런걸까..?
내가 잘못된건가,,다들 장문으로 본인 생일 축하받았는데도 상대방에겐 그냥 한마디만 하면 되는거라 생각해?아니면 한마디 꼭 연락으로 안챙겨도 되는거야?? 나는 항상 생일만 되면 이렇게 서럽냐..
다음생에는 생일에 모든 축하란 축하는 다받는 사람으로 태어나고싶다..
해준만큼 돌아온다 이말 믿었는데...아닌것같아
해준만큼 호구로 안다 인것같아...
너무 슬프다.. 난 왜...
친구 생일에 받은만큼 똑같이 연락 한다? 안한다?
나 너무 인생에 있어서 회의감을 느껴
내가 그렇게 인싸는 아니어도 친구들 어느정도 있는데
그 친구들 생일때마다 진짜 장문의 편지로 축하해주곤 했거든 선물도 챙겨주고
이번에 친구한명 빼고 아무도 축하 안해줘ㅋㅋㅋㅠ
4명 단체카톡에선 오늘 누구 생일이라고 다들 축하해줬으면서 내 생일되니까 진짜 잠잠하고 축하해주는것도 겨우 겨우 내가 운띄우니까 넘축하해~♡ 이러는데 솔직히 많이 속상하다. 나는 진짜 축하해주고싶고 챙겨주고싶은 마음에 무슨일이 있더라도 12시에서 2시사이에 꼭 장문으로 보내고 또 자서 못보내면 아침이나 낮이라도 사과하면서 보내는데 나에게 돌아오는건 너무 비참하다.
이런거에 신경쓰기 싫은데 자꾸 속상하고 서러워. 날 너무 만만하게 생각하는것 같아서 얘는 이렇게 해도 되겠지~ 다른 애들은 챙기지만 얘는 이미 친한데 걍 당일에 축하해~말 한마디 던지면 되겠지, 축하연락 안해도 화안내겠지~ 이런걸까..?
내가 잘못된건가,,다들 장문으로 본인 생일 축하받았는데도 상대방에겐 그냥 한마디만 하면 되는거라 생각해?아니면 한마디 꼭 연락으로 안챙겨도 되는거야?? 나는 항상 생일만 되면 이렇게 서럽냐..
다음생에는 생일에 모든 축하란 축하는 다받는 사람으로 태어나고싶다..
해준만큼 돌아온다 이말 믿었는데...아닌것같아
해준만큼 호구로 안다 인것같아...
너무 슬프다.. 난 왜...